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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이 아닌 천연물질 섭취를 통하여 내 몸 본연의 자연 치유력을 되살리는보완의학 정보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몸에 맞는 꼭 섭생법을 체질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했기에 시행착오 없는 유용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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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소에서 개발한 순수 한방환은 건강증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메뉴>제품소개>제품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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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팔체질 책을 출간하였으니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새글 > 한방추출물

한방추출물

 

송산한방추출물

송산팔체질연구소는 팔체질의학에 따라 개개인에게 체질적으로 가장 적절한 식사법을 연구 지도하는 식이요법연구소입니다. 본 추출물은 동물 약용식물을 원료로 중탕 열수 추출하여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진 즉석제조가공식품은 질병을 치료하는 의약품이나 한약이 아니며, 건강증진과 자연치유력을 돕는 한방추출물 가공식품입니다.

저희 송산에서 제조하는 추출식품이 특히 유익한 것은 체질감별을 통해 개인 고객에게 체질적으로 이롭게 작용하는 원료로만 배합되기에 허약한 고객일지라도 소화흡수가 잘 되며, 혹 체질에 맞지 않는 식품을 섭취하는 데서 올 수 있는 불편한 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리 없이 원만하게 건강증진이 이루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래 먹을수록 더욱 건강은 증진됩니다. 또한 본 추출물은 개개인의 개인적 건강 필요에 따라 체질에 맞는 재료만을 사용하여 제조되기에, 대중적인 필요에 의해 제조되는 일반 건강식품보다도 개인적인 건강증진에 더욱 유용합니다. 본 추출물은 누구든지 먹어서 다 유익한 것은 아니고, 특정 체질에만 유익한 개별 맞춤 한방식품입니다.

추출물의 본질과 제조법

1. 본 추출물은 인체 스스로가 건강을 증진시키도록 건강보조식품처럼 영양보급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의약품이나 질병치료제 목적으로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흡수되기 쉬운 액상형태로 제조되어 건강 증진과 회복 및 인체 본연의 치유기능을 스스로 발휘하도록 개개인의 체질과 건강상태에 맞게 종합적인 영양보급식품입니다.

처음 증숙전 한방재

 

 

2. 송산에서 추출하는 방법은 보통 다리는 방법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대개 보통 3-5 시간정도 섭씨 100도에서 다려 파우치 형태로 포장합니다. 이 정도의 시간을 다리면 뿌리원료는 충분히 추출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을 다리면 잎이나 향신성(香辛性) 원료는 그 영양성분이 휘발되어 없어집니다. 유용성이 떨어집니다.

3.그러나 본 연구소 추출물은 먼저 7일 정도 원재료를, 마치 홍삼이나 숙지황을 증숙 법제하듯이 증숙(蒸熟) 숙성한 다음, 서무수 건강명가의 황토 항아리 저온 중탕법(특허 226052)으로 이틀 동안 섭씨 97도에서 다려 제조합니다. 이중으로 만들어진 황토항아리에서 97도 저온 이중 중탕법(100도 이상의 고온추출이 아님)으로 44~48시간 오래 다려 제대로 추출합니다. 이렇게 하면 기존의 부족한 점들을 모두 보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압 고열로 인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맛을 좋게 하고 위장의 흡수율을 부드럽게 높여줍니다. 장시간 다려도 97도에서 다리기에 영양소가 증발되어 새나가지 않습니다. 혹 잔류할지도 모르는 오염물질을 배독하는 효과도 좋습니다. 오래 다리면 영양소가 충분히 추출되고 새로운 유용한 성분이 생기기도 합니다.

 

추출물 제조의 법적 근거

송산 건강연구소에서는 관할 관청인 대구광역시 중구청 위생과에 즉석제조 가공식품판매 신고를 필하고, 별도로 고객의 주문에 의한 기타추출물로 즉석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법적 허용기준에 따라 주문에 의해서만 식품의약안정처에서 허용한 약용식물 동식물 원료를 즉석 제조하여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한방추출식품입니다. 본품은 질병을 치료하는 한약이 아닙니다. 자연치유력을 보조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목적으로 섭취를 권장합니다.

약용식물 배합조성 운리

곡류 어류 육류 채소 과일 비타민 무기질 등 모든 영양소가 그러하듯 미국과 한국 FDA에서 건강증진을 위해 승인된 유용한 약초들도 체질에 따라 이롭게 또는 해롭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체질에 따라 발굴된 약용식물을 건강상황에 맞게 배합하면 장부 기능에 매우 유용한 한방추출물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추출물 재료

송산팔체질건강연구소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식품공전에 허용한 동식물 원료를 사용합니다. 본 연구소는 팔체질의학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일상에서 섭취하는 음식 즉 곡류 채소 과일 육류 생선 약용식물 건강기능식품 등에 초점을 맞추어 체질분류에 따라 개인 각자에게 최적의 식단프로그램을 연구 안내합니다. 보건복지부 산하 식약청에서는 국민건강을 위해 식품공전(食品公典,식품의약품안정처에서 발행한, 국민건강을 위해 사용이 허용된 약용식물 목록이 규정된 책자, 한의원의 한약재와 본질상 같음)에 사용가능하도록 승인된 식품원료 목록을 수재하여 식품의 제조 가공 시에 아무런 제한이 없게 하였습니다. 그 중에 안전성이 확보되어 승인된 약용으로도 사용되는 식물 약 70~80여종 이상을 포함하여 수백여 종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체에 유용한 천연물질로 인정된 동식물로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에 산재한 것들까지 추출원료로 허용하였습니다. 식약청에서 허용한 안전성이 확보된 식물 재료(한약재와 관계없이 건강기능식품이나 추출가공식품의 재료로 허용되는 식물)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결명자 구기자 인삼 당귀 두충 오가피 오미자 길경 황정 복분자(산딸기) 사삼 갈근() 백모근(띠 뿌리) 동충하초 인진 송화 박하 연근 저령 속단 상엽 오디(상심자) 자초(지치) 진피 천마 하수오 황기 지골피 녹용 맥문동 산수유 산조인 삼백초 사상자 백출 창출 단삼 금은화 작약 숙지황 유근피 등이 있습니다. 위에 언급된 재료들은 오랫동안 민간전통요법에서 약용식물로 애용되어 온 까닭에 어떤 사람들은 한약재로 인식하기도 하지만, 식약청에서는 이들을 한약재가 아닌 약용식물의 명칭으로 한방추출가공식품 원료로 허용하여 건강을 증진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면 한방화장품이라 부르고, 건강식품의 원료로 쓰여 추출되면 한방추출가공식품이 되고 환제나 가루로 제조되면 한방식품으로 부릅니다. 송산에서는 선택한 식물과 동물(단백보급) 과채류 등 다양한 재료를 체질에 맞게 배합하여 파우치 형태로 공급합니다. 환자의 특정 질병과 증상을 직접 치료하는 한약이 아니며, 한방성 영양보급으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증강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입니다.

유용성

1. 일반 건강식품은 일반인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예상하여 미리 대량 생산되는 반면, 즉석 제조 판매식품(추출물 등)은 각 개인의 특정한 부면의 건강 증진 필요성 때문에 주문에 의해 개별적으로 제조됩니다. 그래서 즉석 제조식품은 특정인만의 건강 증진을 위한 개별 맞춤 식품으로 개인적 건강 보완에 근접하는 유용성이 있습니다.

2. 안전성이 확보된 식약청의 허용한 식물이라 해도 체질에 맞지 않으면 유익이 없거나 생리기능을 불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체질에 맞는 식물들로 배합하면 속이 편합니다. 소화기관에 부담이 없습니다.

3. 특정질병을 엄두에 두고 고치려는 것이 아니라, 약한 장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배합한 결과 오장육부가 튼튼해져 건강증진이 됩니다.

4. 영양을 공급받은 장부는 반응하여 다양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 결과 몸이 더 한시적으로 피곤해지기도 하고 예전에 불편했던 느낌이 다시 나오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풀립니다. 이점에 관하여는 뒤에 따로 설명되는 추출액 섭취와 반응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7일 증슥숙성중

 

 

섭취방법

1. 봉지를 더운 물에 넣고 중탕하여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는 분청사기그릇 컵 옹기 사기그릇에 따라서 레인지에 데워 드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옹기나 도자기 황토사발 사기그릇도 좋습니다. 그릇은 고급 재질로 된 분청사기를 사용하면 맛도 부드럽고 효과도 증가합니다. 피곤할 때에는 별도로 한 봉씩 더 드시면 힘이 생깁니다. 중병 회복을 목적으로 드시는 경우에는 좀 더 늘려 드시는 것이 필요하니 이 점 유념하여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식전 식후 아무 때나 또는 빈속에 드셔도 됩니다. 체질추출물은 특별한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 한 여느 때나 먹어도 반봉씩 먹다가 나중에는 늘려 정상적으로 드시면 됩니다. 소화가 되는 대로 충분한 양을 섭취합니다. 하루에 두 봉지는 기본으로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한방추출액 또는 한약이나 양약과 동시에 함께 드시지 마세요. 30분 이상 간격을 두고 드셔야 약성이 충돌하지 않습니다. 양약을 드셔야 할 경우 식사 전에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소화 장애 시 차게 마시지 마세요. 12, 1회 한 봉지를 아무 때나 드셔도 됩니다. 식후 바로 드시면 빼먹지 않고 두 번 다 먹기가 쉽습니다. 식전 혹은 식후 아무 때나 기상 즉시 섭취하시면 더 좋습니다. 위염이 있는 분은 처음에는 식후에 섭취하여 적응이 된 후부터는 아무 때나 섭취하고. 허약자는 처음에 한 봉지가 아닌 반 봉지로 시작하여 적응하면 한 봉지씩 섭취합니다. 극도의 병약자는 처음 한 봉지를 하루 세 번 나누어 먹다 점차 늘립니다. 꼭 하루에 두 번 섭취해야 합니다.

2. 금양 금음 토양체질은 날씨가 따뜻한 봄이나 더운 여름에는 데우지 않아도 무방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날씨에는 따뜻하게 드시기 바랍니다. 이 체질들은 일반 음식도 그렇듯 결코 뜨겁게 먹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구강과 식도에 비정상적인 열이 쌓이게 해 암 발생 원인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물론 뜨겁게 먹으면 소화야 잘 되겠지만 결과는 해롭습니다.

3. 수양 수음 목양 목음체질과 추위에 약한 분들은 연중 늘 덥혀 드시는 것이 속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됩니다. 가능하면 뜨겁게 데워 홀홀 불어가면서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 체질들은 추출액을 먹는 동안은 특히 체질에 해로운 성질이 차가운 음식과 실제 차가운 빙과류를 삼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4. 반드시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가리지 않고 먹어도 이상이 없었을지 모르나, 체질식을 하거나 체질추출액을 먹어 가면 맞지 않는 음식에 대한 내성이 없어집니다. 그 결과 맞지 않는 식품을 섭취하면 설사기가 일어나고 기운이 떨어집니다. 그 이유는 몸에 맞지 않는 해로운 음식을 그냥 배출하고 즉시 해독하여 체내에 쌓이지 않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추출액을 섭취하는 동안은 특히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한약의 경우에는 돼지고기 닭고기 혹은 비린내 나는 생선 때로는 녹두 등을 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추출액의 경우에는 일반 한약의 금기 식품과는 달리 체질에 해롭게 작용하는 것만 금합니다. 더 나아가 체질에 유익하게 작용하는 것은 충분히 영양(특히 단백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5.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이렇게 매끼 늘 섭취하면 추출물의 유용성이 크게 증가합니다. 그 중에서도 날마다 체질에 맞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왜냐면 추출액 섭취로 기의 순환이 강해지면 장부와 체력의 소모가 너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금체질은 생선류를, 토체질은 돼지고기와 생선류를, 목체질은 육류 특히 쇠고기를, 수체질은 닭고기 등의 가금류를 섭취하되, 모든 체질은 콩 두부 등도 잊지 말고 넉넉하게 매끼 꼭 드시기 바랍니다.(소화가 약한 경우 삼가) 그러면 추출액을 먹고 무기력한 상태가 끝나고 힘이 나기 시작하는 시점이 단축됩니다.

다음 내용은 추출물 효과적인 섭취법 및 생체주기에 따른 체질별 양생법 설명입니다. 주의깊이 숙독하고 실행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식사 식품 한방의 원기보강 양생법 ●●

몸의 원기(元氣)를 기르는 식사법 및 자급(自給)식품 한방추출물(韓方抽出物) 환제(丸劑) 선식 등을 음양(陰陽)의 이치에 따른 섭취법을 궁리하고 실험하여 얻은 생체리듬 즉 일주(日周)리듬에 맞춘 양생법(養生法)은 이러합니다. 필히 실행하면 유용성이 매우 좋아서 황제내경에서 가장 이상적인 건강체를 일컽는 음양화평지인(陰陽和平之人)의 경지에 이르러 최고의 건강을 다지는 초석이 됩니다. *음양화평지인(陰陽和平之人)은 장부(臟腑)가 음이나 양으로 치우치지 않고 장부의 음양이 화평(和平)하여 추위도 더위도 타지 않는 질병 없는 이상적인 건강상태로 중국 최고의 한의학 고전 황제내경에 나오는 말이다.

양생식사법

먼저 과일을 먼저 섭취합니다. 바로 이어서 단백질(육류 생선 두부류 등)을 먹고 밥과 부식을 섭취합니다. 국물은 가급적 먹지 않거나 적게 마십니다. 보통 식후 다과라 하여 과일은 식후에 섭취합니다. 이런 식사순서는 좋지 않습니다. 모든 음식은 먹은 순서대로 소화됩니다. 위장에 들어온 음식은 섞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식사 맨 끝에 소화가 잘 되는 과일을 섭취하면 금세 소화되어 소장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위장 상부에 오랫동안 정체되어,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이상 발효되어 영양 상태와 위장 기능 측면에서 모두 해롭습니다. 국물을 밥과 함께 먹기보다는 먼저 국물을 마시고(밥과 함께 국물을 마시면 소화가 더디다), 그 다음 과일을 먹습니다. 국물을 먹지 않는다면, 맨 먼저 과일을 적정량을 섭취하는데, 음 체질은 차갑지 않게 많이 먹지 말아야 합니다. 설령 소화에 자신이 있다 해도 위장의 기운은 차갑기에 해로운 자각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삼가야 합니다. 상온에 두었다가 또는 전자 렌지에 데워 냉기를 없애고 섭취합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육류는 소화에 보통 2 시간 걸립니다. 육류를 바로 섭취하는 까닭은 소화가 오래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어 위산을 충분히 분비하여 소화를 너끈히 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밥(대략 소화에 한시간 소요)과 반찬을 먹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체 2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이처럼 과일을 먼저 섭취하면 식후 섭취하는 것보다 당뇨가 있어도 당이 별로 오르지 않습니다. 따로 과일 음료를 섭취코자 하면 2시간정도 시간이 지나 소화된 다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섭취 순서 요약: 국물> 과일> 단백질(소화가 더디 되는 음식류)> 밥과 반찬

 

음체질은 음식은 가능하면 뜨겁게 먹는 것이 위장의 온도를 높여 소화를 돕습니다. 그러면 위산역류나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거나 빨리 고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음체질도 너무 찬 음식을 섭취하면 위염 위산역류 역류성식도염 무형(無形)의 냉기(冷氣)가 뭉쳐 인후에 매핵기가 생겨 목에 뭔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생깁니다. 특히 음체질은 가능하면 1. 충분히 씹고 2.특히 소화 장애가 있을 시에는 매우 충분히 씹고(40회 안팎) “밥따로 물따로즉 물기 없이 먹는 이상문 선생의 탁월한 음양식사법이 좋습니다.

컴퓨터: www.gan.co.kr>기타>대체보완요법>음양감식법.

 

양체질은 뜨겁게 먹으면 음체질과 달리 위장의 열기가 상승하여 위산과다나 인후염 식도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좀 따듯하게 섭취합니다. 한국인의 경우 뜨거운 국물을 즐기는데, 음체질은 아주 좋으나 양체질의 경우, 매핵기(梅核氣, 식도 입구나 인후에 있는 무형(無形)의 냉기(冷氣)나 열기(熱氣)로 음식 섭취 시 목에 걸리는 느낌) 위암 식도염 위염의 원인이 됩니다. 양체질은 심각한 위장장애가 없다면 보통으로 씹어 드시고 물기를 섭취해도 좋습니다. 토양 금양체질 중 위염이 심한 경우 아침을 빼고 차게 충분히 먹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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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과 선식 장생(壯生)음료 섭취법

아침을 실행하면 명중(命中)이고 저녁이면 적중(的中)이고 점심에 하면 성공(成功)입니다. 넘칠 듯한 잔을 흘리지 않도록 두 손으로 공손히 받는 겸허한 마음으로 하루 세 번 이상 충분히 음용하면 천명(天命)을 받드는 것이니 천수(天壽)를 누립니다.

 

1. ,(水木)체질

* 한방추출물일 때

아침에 일어나서 즉시 목수 체질이 추출물을 섭취할 때: 추출액(대략 120cc)을 남비에 중탕하거나 컵에 담아 렌지에 뜨겁게 덥힌 다음, 거기에 선식을 한 찻숫갈~한 밥숫갈 정도 타서 풀어 주고, 또 생수 40~100cc를 합치고 다시 렌지에 따끈하게 덥혀 합 200~250cc(표준량을 제시한 것뿐임)의 뜨거운 한방 음료를 천천히 마십니다. 가능하면 무리하지 않은 한도 내에서 충분한 양의 물(200cc 이상)을 많이 마실수록 좋습니다. 가능하면 뜨겁게 마시는 것이 몸의 원기를 기르는 양생법(養生法)이 됩니다. 각자의 소화역량에 맞추어 선식량을 증감합니다. 식사는 30분 이후에 드시면 됩니다. 저녁 식사 전에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좋습니다. 하루 세 번 섭취 시 모두 이렇게 하면 좋지만 환경이 안 되면 가능하면 덥혀서라도 섭취하면 좋습니다. * 한방 음용 시에는 정수물 사용 금지합니다.

 

* 한방환(韓方丸)일 때

저녁에 미리 100(어린이나 소화 장애자는 40~60)을 뜨겁게 끓인 물에 넣고 녹여 냉장보관한 후 아침에 으깨서 녹인 후 생수를 타서 200~300cc(표준량을 제시한 것뿐임)의 음료를 렌지에 덥히고, 여기에 선식을 타서 천천히 마십니다. 가능하면 무리하지 않은 한도 내에서 충분한 양의 물(200cc 이상)을 마셔야 합니다. 저녁 식사 전에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점심은 식후 그냥 삼켜도 무방합니다.

 

오후 늦게 또는 저녁에도 미리 아침에 같은 방법으로 환을 녹였다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섭취하면 위담(胃痰) 냉적(冷積), 대장의 냉담(冷痰) 제거는 물론 장부의 양기와 원기를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같이 두 번은 꼭 그리하고 점심에는 환경이 여의치 않으면 그냥 드실 수 있습니다. 이 체질은 결코 아침에 찬물이나 맹물을 먹으면 타오르는 양기의 장작불에 찬물을 쏟아 불씨를 끄는 결과가 되어 위로 솟구치는 양기 즉 체내의 더운 기운이 고갈되고, 기운을 아래로 하강시키는 음기가 과잉되어 몸이 늘 무겁고 무력해집니다.

 

* 선식일 때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선식을 뜨거운 물에 타고, 생수를 넣고 다시 덥혀서 합 200cc 정도 또는 이상 마십니다. 목수체질은 변이 무르지 않고 체중이 보통이면, 꿀 쌀올리고당 옥수수올리고당을 타서 마십니다. 금토체질은 조청 프락토올리고당을 타서 마십니다.

 

* 선식이 없으면 체질에 맞는 콩가루나 곡물가루를 꼭 만들어 드시기를 간곡히 권장합니다. 평소 음 체질은 속성이 불에 대립되는 냉성인 맹물을 마시기보다는 약차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을 더 알고자 할 때: 웹사이트>제품소개>제품목록

 

* 추출물과 선식이 아닌 자급(自給) 식품일 때

 

모든 체질은 아침에는 절대 맹물은 금하며 아무리 뜨겁게 끊인다 하더라도 사용을 삼가야 하며 반드시 몸에 맞는 약차에 곡물 또는 콩가루를 함께 사용합니다. 200~300 정도 또는 그 이상(300cc 이상)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밥은 30 분 경과 후 먹습니다. 컵은 좋은 도자기를 사용하세요. 물은 금양 토양 목음은 해저심층수 삼다수가 순으로 좋고, 수양 수음 목양은 천연탄산수, 백산수, 백두산수으로 좋습니다. 물의 상세내용은 팔체질132쪽에 나와 있습니다.

 

*끓인 뜨거운 물은 음체질의 양기 보강에는 좋으나, 반면 끓이면 물에 천연적으로 녹아있는 자연의 생기(生氣)인 광물질(미네랄)과 산소가 없어집니다. 그러나 제시한 대로 음용하면 양기를 손실하지 않으면서도 완벽한 음양수(陰陽水)가 되어 뇌와 장부의 세포에 산소 공급이 잘 되어 뇌 건강과 기혈 순환에 좋습니다.

 

만일 여의치 않다면 자급(自給) 식품을 마련해서라도 날마다 꼭 실행해야 합니다. 미래의 장생(壯生, 씩씩하고 활기찬 삶)에 도움이 됩니다.

 

2. 금토(金土)체질

음용 방법은 음체질과 같고(수목체질 음용법 참조), 다른 점은 음료의 온도만 다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즉시 금토 체질은 미지근한 물과 따뜻한 물의 중간 정도 즉 조금 따스한 물로서 38~40(인체 표준체온보다 조금 더 더운 물)의 물에 추출물 또는 환제를 선식과 함께 타서 드시면 몸의 원기를 기르는 양생법이 됩니다. 환제는 저녁에 미리 더운물에 불려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사용합니다. 저녁에 먹을 것은 아침에 준비하여 냉장보관하거나 아님 단번에 하루 먹을 것을 저녁에 준비하여 나누어 먹을 수 있습니다. 물은 금양 토양 토음은 해저심층수, 삼다수가 좋고 금음은 삼다수도 백두산수도 아닌 일반 생수가 좋습니다. 이 체질은 양기(陽氣)는 넘치고 음기(陰氣)는 늘 부족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뜨거운 물을 마시면 음기가 고갈되어 음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침에 생체리듬에서 양기가 발동하는 시점에 찬물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생체의 타오르는 양기의 장작불에 찬물을 끼얹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위장 온도보다 조금 높은 따스한 물이 좋습니다. 어떤 이는 무조건 아침 공복에 찬 물이나 더운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지만 체질의 생체 음양의 흐름을 역행하는 것입니다. 음양화평지인(陰陽和平之人)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체질에 조화시켜야 합니다. 이상은 양 체질의 음양과 원기를 최적화하는 체질에 맞춘 최상의 양생법입니다.

 

 

 

한방환이나 홍삼(紅蔘) 흑삼(黑蔘)을 침으로 녹여 먹는 법

 

침은 도가에서 옥수(玉水)라 하여 단전호흡(丹田呼吸) 시에 혀를 입천장으로 올려말려 침을 생성하고 삼키는 장수비법으로 전래되어 왔습니다. 환제를 평소 수시로 10알 정도를 입에 물고 오랫동안 침을 충분히 내어 삼키면 소화 면역 내분비선 등의 건강 등에 도움이 됩니다. (흑삼에 관한 문의는 본 연구소에)

 

 

* 선식이 소화가 잘 되게 하는 섭취법

 

1.오래 오래 씹어서 침으로 녹여 먹습니다.

 

2. 약불로 죽으로 끓여 먹습니다.

 

보통 물에 타서 먹으면 원만하게 소화가 되지만 소화 장애가 있다면 위와 같이 하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제품소개> 제품목록을 참고하시면 선식활용법 한방환 한방추출물 등의 정보를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체질별 선식은 하루 한끼 40g일 때로 해서 3개월분 3600g24만원인데, 2개월분 2400g을 더 추가하고 금액은 그대로인 행사를 진행 중에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단 선식은 원시 형태이며 규격화한 제품 포장은 아님을 양해바랍니다.

 

운동에 적합한 시간

우리 인간의 성체리듬 혹은 생체 시계는 지구의 자전에 맞춘 24시간이 주기율이며 일주성에 맞추어져 있고 다음으로 태양오 떠오르기 시작하는 평균시점인 오전 6시까지 음기가 갈무리되고 동시에 양기가 생체 내에서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체질과 무관하게 야외 추운 데서 자고나면 장작불을 피워 몸을 덥히는 것처럼 모든 체질이 아침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기혈순환과 체온을 올리는데 유용하다 봅니다

 

그러나 특히 음체질은 양기가 부족하니 체온을 올리기 위해 아침 또는 오전이 최적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후에도 무방하다 봅니다. 정오 이후에는 양기가 갈무리되기 시작하여 오후 6시쯤 끝나는데 이 시점에 양체질은 생체적응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누구에게나 다 오전 오후 시간대는 좋다고 봅니다.

 

양 기운이 넘치는 새들도 밤이 되면 이른 밤에 둥지에 깃들어 잠들고 날이 새면 일찍이 청아한 목소리로 아침을 깨웁니다. 자연 이치가 이러하니 저녁 늦은 시간은 수면 전단계로 부교감신경 작용이 원활하여 느긋하게 생체를 이완시켜야 할 시점이며, 격렬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항진시키고 장부의 양 기운을 일으켜 활동으로 생체를 부자연스럽게 적응시키려하니 음혈(陰血)이 부족해져 잠을 편히 이룰 수 없습니다. 결과 생체리듬에 역행하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결과 다음 날 음양이 순행이 안 되고 역행하여 장부가 피로해지는 것입니다. 늦어도 저녁 9시 이후 무렵에는 힘든 신체활동을 멈추고 편히 쉬어 음기를 수렴함이 좋습니다.

 

 

 

인체의 생체 리듬과 활용법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생명체의 생체리듬은 지구의 자전 시간 24시에 맞추어 영위하고 있습니다. 일주(日周)리듬(서캐디안 리듬, circadian rhythm)이라고 하여 환경의 주기적 변화를 베제한 항상 상태 아래에서 1일을 주기로 활동하는 생명현상을 말합니다. 개일주기(槪日周期)이라고도 합니다. 지구자전 또는 공전에 의해 생기는 명암주기, 계절변동주기, 이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여러 가지 사람의 생태계와 그것을 둘러싼 환경의 주기적 변화에 적응한 생체리듬 중 거의 24시간주기로 반복되는 리듬을 말합니다.

 

 

생물(인체)은 각성, 수면, 체온, 혈압, 맥박등의 변동, 섭식, 호르몬분비 등을 약 24시간 주기로 반복합니다. 단 이러한 주기적활동은 환경의 영향을 받은 단순한 수동적인 것은 아니고, 생체는 독자의 체내시계인 내인성 리듬을 갖추고, 시간의 교대로 삼는 동조인자(entraining agent)가 첨가하여 서캐디안 리듬, 동식물의 운동 또는 생리현상에 나타나는 약 24시간을 주기로 하는 내인성 리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생체리듬을 인체에 적용한 상세 설명은 이러합니다.

 

태양이 떠오르기 시작하는 아침 6시를 기점으로 대기는 따듯해져서 양기(陽氣)가 충만해집니다. 주행성(晝行性)인 우리의 신체도 조화롭게도 이 시점에서 양의 더운 기운이 체내에서 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대장의 더운 양기운이 발동함에 따라 배변 배출로 시작하여 생명의 활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둥지에 깃들여 잠들었던 새도 주행성이어서 일찍 일어나 힘차게 아침을 깨웁니다. 아름다운 부채를 연상시키는 미모사 나무도 주행성으로 해가 뜨면 잎을 벌려 활동을 시작하고 해가 지면 잎을 오므리고 아래로 처져 활동을 쉽니다. 올빼미나 부엉이 박쥐는 생체리듬이 야행성(夜行性)으로 낮에는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밤이 되면 먹이 사냥 활동을 시작합니다. 태양은 남중이 되고 양기운이 충만해져 대기의 더운 양기는 정오부터~2시까지 정점에 이르렀다가 이후 점차 약해지면서 오후 6시까지는 대지와 생명체에 양기운을 쏟아 생명의 활동을 북돋아줍니다. 태양이 대지에서 사라지는 오후 6시를 안팎으로 양기운은 사라지고 이어 음기(陰氣)가 왕성해지면서 자정(12)~새벽2시에 절정에 이르고 아침 6시쯤에 음기는 갈무리됩니다. 이 음기가 왕성한 시간대에 생명은 잠들고 새는 보금자리에 귀소(歸巢)하여 깃들고 잠듭니다. 이렇게 생명체의 활동은 휴식하고 원기는 수렴 저장되어 새 날을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그래서 밤늦게 신체활동(운동과 식사 음주)을 과하게 하면 매우 해롭습니다. 음기가 가장 왕성한 자정(절정은 밤12~2) 전 즉 밤10~11시에는 깊은 숙면으로 들어가고 해가 뜰 때(오전 6)까지 생체의 음기를 갈무리하여 생명의 새 날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체주기에 맞추어 누구나 일어나자마자 체질에 맞는 탄수화물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히 함유된 선식을 환 또는 한방추출물에 타서 체질에 맞는 온도로 200~300ml를 마시면 오래오래 생명의 양기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체질에 맞는 환제나 한방추출물을 드시고 있다면 이는 보기(補氣)제에 속하고, 선식 곡물가루 콩가루 등은 보혈(補血)제에 속하니 합방하여 음용하면, 음양(陰陽)이 조화되어 체내에 흡수되면 건강 상승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반응 : 별도로 설명합니다. 또는 웹사이트 www.gan.co.kr 주메뉴 중>“팔체질”>팔체질한방>“추출물섭취방법과 반응참조

보관 ; 불을 때지 않는 방이나 햇볕이 들지 않는 그늘에 보관하며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도 1~2년 이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보존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7일정도 증숙 숙성하고, 이틀 동안 저온 중탕한 결과 보존기간이 길어진 것입니다.

 

송산추출물의 배합 조성원리 및 관련 설명

원료의 배합 조성 원리

동식물 원료를 팔체질의학 원리에 따라 다음과 같이 배합합니다.

1. 고객의 체질에 꼭 맞는 식물만 사용합니다.

2. 약한 장부로 귀경하는 원료를 배합합니다.

3. 강한 장부에는 더 강하게 하는 재료를 넣지 않습니다.

4. 센 장부에는 그 센 기운을 덜어내는 원료를 넣습니다.

5. 더운 체질에는 서늘한 원료를 주로 사용합니다.

6. 차가운 체질에는 덥히는 원료를 주로 씁니다.

7. 차가운 위장에는 더운 식물을 배합합니다.

8. 더운 위장에는 위장의 열을 식히는 서늘한 식물을 넣습니다.

9. 폐에 열이 심한 금체질에는 폐열을 내려주는 식물을 첨가합니다.

10. 폐가 차갑고 약한 체질에는 폐를 덥혀 보하는 식물을 배합합니다.

11. 간이 약한 체질에는 간에 영양분이 되는 재료를 꼭 배합합니다.

12. 간열이 강한 목양 목음체질에는 간열을 식히는 재료가 들어갑니다.

13. 신장이 약한 체질에는 신장 기운을 돕는 원료를 넣습니다.

14. 신장이 차갑고 강한 체질에는 명문을 덥히는 재료를 씁니다.

15. 심장이 센 토양 목음체질에는 심열(心熱)을 푸는 원료를 배합합니다.

16. 영양이 부족한 경우에는 보혈(補血)하는 재료를 넣습니다.

17. 장부의 기능이 모자라면 보기(補氣)하는 재료를 배합합니다.

18. 영양보급 위주의 보혈재료만 배합하면 허약자라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몸은 편한 반면, 건강증진은 더딥니다.)

19. 장부를 보기하는 재료를 위주로 하면 건강인도 피곤이 옵니다.

(이 경우에는 건강증진이 빠른 반면, 힘의 소모가 심해 무기력을 피할 수 없습니다.)

20. 보음(補陰) 보혈(補血)하는 재료를 위주로 하면 살이 오릅니다.

21. 보기(補氣) 보양(補陽)하는 재료를 위주로 하면 살이 빠집니다.

 

섭취시 유의할 점들

평소 건강이 비교적 양호하여 기운(氣運) 즉 기의 순환이 막힘없이 잘 되는 사람은 보기 재료를 충분히 넣으면 가속도가 붙어 체력이 바로 강해집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의 운행(運行)이 약한 사람은 보기(補氣)하는 재료가 들어가면 기가 순환하면서 혈() 즉 영양분의 소모가 심하기에 피곤합니다. 걷기보다 멀리 달리기는 에너지의 소모가 많기에 체력소모로 피곤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배합원리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영양보급 위주로 보혈 재료를 주로 쓰고 기능을 보충하는 보기 재료를 적게 쓰거나 쓰지 않으면 전혀 피곤과 무기력을 느끼지 않게 추출액이 제조됩니다. 이 경우에는 반대로 제조한 추출물 식품에 비하여 몸은 편한 반면 건강이 좋아지는 기간은 2-3 배 늘어집니다. 또는 적당히 견딜만하게 제조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보기작용이 강한 체질추출액을 만들어, 섭취하는 사람은 힘은 들지만, 좀 더 신속하게 전자에 비하여 2-3 배 빠르게 건강증진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걸어서 목적지까지 한 시간 걸리는 거리를 달리면 10-20 분에 도착할 수 있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달려가면 빨리 도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나 체력소모 즉 기혈소모가 많아져 피곤해지는 현상과 같습니다. 이것은 체질에 맞는 재료 중에서 보기하는 재료와 보혈하는 재료의 배합비율을 조절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한편 송산 연구소에서는 암이나 간경화 말기의 환자처럼 중환자가 아닌 이상은 가능하면 보기 식물을 충분히 넣어서 최단 시일 안에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문제는 섭취하는 당사자가 얼마나 인내심과 믿음을 가지고 성실하게 따를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보통 저희 연구소에서는 일반적으로 2 개월 단위로 제조합니다. 다양한 재료를 고루 배합하기가 편리하며 고객은 단기간 먹어서 쉽게 회복되지 않기에 그 기간 이상을 섭취해야 힘도 나고 좀 살만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환자들만은 1 개월 단위로만 제조합니다.

요즈음 젊은 20대를 제외한 40-50대 이상은 당사자들도 모르는 사이에 과로와 신체에 쌓인 독소로 기의 운행은 거의 끊겨 있습니다. 이 중에서 극도로 당장에 건강이 나빠진 사람들 주로 체질추출액을 섭취합니다. 추출액을 먹어 가면 기운(氣運)의 정도에 따라 피곤은 없어지는 기간은 다 다릅니다. 보통 처음 먹을 때에는 7-10일 정도는 괜찮은 것 같다가 그 후부터는 기가 맹렬히 운행을 하기에 오히려 피곤하고 힘이 듭니다. 기를 보충하는 재료를 넣으면 기의 순환이 이루어지면서 체력소모가 뒤따르게 되므로 피곤이 필시 겹치는 것입니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의 막바지에 와서 건강증진을 시도하기에 10-20 년 동안 엉킨 건강 부조화를 조절 보완 마무리하려면 대개 6 개월에서 1 년은 걸립니다. 그래서 한 2 개월 정도 먹으면 온통 장부를 파해쳐 공사판을 벌려놓은 것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는 자꾸 순환하여 몸에서 반응은 일어나고 있는데 두 달 먹고 중단하면 몸은 한동안 녹초가 됩니다.

고속으로 달리는 자동차를 정지시키려면 제동시간이 좀 더 걸립니다. 바로 멈출 수 없습니다. 저속으로 달리는 차는 단번에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추출액을 섭취한 결과, 강하게 기의 운행이 진행되었기에, 섭취를 중단한다고 해도 기의 순환이 멈추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멈출 때까지는 몸이 무기력합니다.

한편 태극권이나 기공수련 또는 단전호흡을 해온 사람들은 기혈이 막히거나 끊긴 일반인들과는 달리 체내 기혈순환이 대단히 원활합니다. 때문에 나이가 들어 추출액을 섭취해도 기 순환으로 인한 무기력은 생기지 않으며 연속적으로 기력이 넘칩니다. 단 이런 사람들의 경우에는 기는 강하나 혈과 음기가 부족하여 힘이 쇠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에는 보음 보혈에 치중하는 추출액을 먹으면 힘이 바로 넘칩니다.

기의 순환이 멈추고 기운이 장부로 수렴되어 저장되면 몸이 편해집니다. 기의 운행이 멈추면 그 동안 장부의 기가 소진되기에 입맛도 없고 밥도 먹기 싫고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전신이 불편하고 정서적으로 심리적으로 불안정했던 상태들이 점점 없어집니다. 물론 몸이 너무 내부적으로 허약한 분들은 수렴 내지는 마무리가 안 되면 계속적으로 꽤 오랫동안 무기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일이 흐르면 체표로 표출된 기운이 다시 장부로 수렴되어 저장되면 기운을 차리게 됩니다. 그 뒤 기의 운행이 순통(純通)하면 몸이 자기도 모르게 편안해집니다.

일반기능성 식품은 먹으면 대개 반응 없이 바로 좋아지는 것과는 대조가 되는 부분입니다. 일반 식품은 대체로 영양보급에 중점을 두어 제조됩니다. 팔체질 추출액은 장부의 기를 소통시키는 기능이 강합니다. 그러므로 좋아지려고 먹었는데 오히려 더 피곤해지며, 이로 인해 실망과 갈등 번뇌가 왕래합니다. 체질추출액은 근본 장부의 기를 보충하고 조절하면서 기가 발산되므로 피곤을 막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피곤이 몹시 심하다는 것은 기혈순환이 강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각자가 기의 운행으로 인한 피로가 회복되고 힘이 솟기 시작하는 기간은 개인의 편차에 따라 2-6 개월 또는 그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평소 기 소통이 원만한 사람은 회복기간이 짧고, 기 소통이 잘 안 되었던 사람은 좀 오래갑니다. 드디어 무력감이 사라지고, 가슴에서 어깨에서 단전에서 그리고 허리와 다리에서 힘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바로 건강증진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체질식을 성실히 해가면, 나중에는 맞지 않는 것을 섭취할 경우 소화가 되지 않거나 변통이 나빠지거나 설사기가 생깁니다. 피곤하고 무기력해집니다. 잠도 많이 옵니다. 전에는 오후나 저녁이 되도 피곤하지 않았으나 저녁밥 먹기가 무섭게 드러눕고 싶습니다. 잠을 많이 자서 밀린 피곤을 해소해야 합니다. 전에는 맞지 않는 해롭게 작용하는 음식에 대해 생체가 저항 없이 수용하여 생로병사를 가속화하는 원인이 되도록 방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맞는 것과 맞지 않는 것을 생리적으로 선별하여 즉시 해독하고 맞지 않는 것은 바로 배설하여 더 이상 생리약화 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하며, 이런 작용 중에 피곤과 무기력이 생기며 설사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체험은 실제적으로 유쾌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는 성인병을 예방하는 면에서 유익한 것입니다. 또한 그런 방법으로 맞지 않는 음식을 조심하도록 주의를 줍니다. 그러므로 이런 현상에 대해 불만을 갖지 말고 겸손하게 순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체질식과 더불어 체질추출액을 병행하면 이 현상은 더욱 뚜렷해집니다. 추출액은 해독기능이 좋아서 생체가 청정해지기에 오염되거나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거나 화학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몹시 피곤해집니다. 전에는 유기농 또는 청정식품과 관계없이 어떤 것을 먹어도 이상이 없었을지 모르지만 추출액을 섭취한 이후에는 다릅니다. 대부분의 김은 양식할 때에 염산을 사용합니다. 평소에는 어떤 김을 먹어도 별 일이 없었는데 추출액 섭취 이후 몸이 청정해진 뒤로는 동일한 그 김을 먹으면 그렇게 몸이 피곤합니다. 그것은 오염물질을 그대로 체내에 축적되도록 허용하지 않고 즉각 해독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육류 중에서 닭고기에 가장 많은 항생제가 투여됩니다. 예전에는 먹어도 좋았는데 이제는 먹으면 입안에 냄새가 나고 혀에 설태가 끼고 몸이 나른합니다. 물론 이런 현상은 생리적으로 즉시 해독해가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물론 천연적으로 키운 청정 닭고기를 먹었을 경우에는 해독하느라 고생하는 생리현상이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요즘 계란은 산란촉진제와 항생제를 씁니다. 이것을 쓰지 않은 청정계란은 그 사실을 표기합니다. 표기되지 않은 계란은 모두 산란촉진제와 항생제가 있다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유사환경호르몬과 항생제 등을 먹고 삽니다. 때문에 옛날에는 흔했던 부스럼도 종기도 발찌도 안 납니다. 그러니 면역계가 양성되고 훈련받을 기회도 없고 더구나 그런 것을 먹으니 면역은 제로상태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계란을 먹어도 아무 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추출액을 섭취한 뒤로는 청정하지 못한 계란을 먹으면 입안에서 냄새가 나기도 하고 혀에 설태가 끼고 노곤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생체는 노폐물을 배출합니다. 심지어 1등급한우쇠고기를 먹으면 힘이 생기지만, 3등급 한우고기를 먹어도 몸은 피곤하고 간은 답답하고 설태가 낍니다. 즉시 해독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은 결코 몸이 약해졌다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생체의 해독기능이 강해져 더 이상 쌓이지 않게 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현재 중대질병이 없는 한 즉시 해독해주는 간의 탁월한 성능 덕으로 이후로는 더 이상 큰 병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두는 체질식과 추출액 섭취로 향상된 생체의 청정기능 현상입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생체의 간의 청정기능은 향상되기에 식품 속에 함유된 오염물질에 대한 반응은 더 민감해집니다. 또한 이렇게 몸에서 즉시 즉시 나타나므로 식품이 얼마나 청정한지도 알 수 있습니다.

 

섭취를 마무리해도 좋은 시점은 언제인가?

그러나 피곤이 가시지 않고 기운이 온 몸을 돌면서 장부와 사지와 지체와 기관을 반응을 일으켜 불편하기 그지없는데 추출액 섭취를 중단하면 어떻게 됩니까? 장부에서 발원하여 체표와 경락을 운행하던 기()가 멈추고, 장부로 도로 돌아가서 수렴하는 데에는 한 동안 아마 15-30일 정도는 걸릴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건강이 상승하다가 도중에 중단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먹을 때 힘이 빠지고 무기력하던 현상은 조금씩 사라지고 조금씩 힘이 나기 시작합니다. 즉 먹고 난 연후에 몸 상태가 좋아집니다.

무기력하고 불편한 자각증상을 여전히 느끼고 있다면 추출액 섭취를 끝낼 적절한 시기가 아닙니다. 불편한 자각증상은 기능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생리 활성을 위한 추출액 섭취를 계속하여야 합니다. 때가 되면 장부와 체표(體表)와 경락(經絡)과 이목구비(耳目口鼻) 등의 기관에 기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무력감과 피곤이 걷히고 가슴에서 힘이 솟아나면, 바로 이때가 섭취를 마무리해도 좋을 때입니다. 이러한 기간은 20대는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두 달간만 먹어도 체력이 솟는 것을 체험하는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 40-50대는 두 달간 섭취로는 힘이 생기는 것을 느끼기는 힘듭니다. 더 오래 걸립니다. 건강이 나쁠수록 기간은 더 길어집니다. 그 때까지는 인내심과 믿음을 가지고 섭취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마치 단식을 하면 반응이 쉴 새 없이 나타는데, 거기서 중단하면 고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예를 들어 위장병을 고치려고 단식을 시작했다면 위장의 불편한 자각 증상이 없을 때까지 해야 합니다.(단식을 해가면 몸 안에 있는 병적 증상이 신기하리만큼 그대로 나타납니다.) 도중에 멈추면 위병을 다 고칠 수 없습니다. 만족할 만큼 장기단식을 하면 나타났던 불편한 병증은 사라지고, 몸은 드디어 청순무구해지고 병근(病根)은 자취를 감춥니다. 그 동안의 고행(苦行)은 건강회복으로 보답을 받습니다. 이 사실은 단식 체험자들에게 확인해보면 확실합니다. 이와 같이 추출액을 섭취하는 동안은 고행이지만 인내하면 활기(活氣)찬 몸을 보상으로 받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추출액 섭취로 무기력에 빠져 있다면 실망치 말고 힘이 샘솟는 시점에 이를 때까지 섭취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약초꾼들과 도라지 더덕 인삼 등을 재배하는 사람들은 뿌리약초의 영양과 진액이 계절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이동하는지 잘 압니다. 진액과 수액 기운이 꽉 차있는 뿌리는 봄이 오면 드디어 태양의 양기(陽氣,더운 기운)을 받아 싹을 내고 잎을 피어내면서 자라납니다. 뿌리에서 발원한 기를 따라 진액은 위로 솟구치면서 햇볕이라는 양기를 받아 광합성 작용을 통해 성장을 거듭합니다. 여름 내내 생장을 부단하게 하지만, 뿌리에 있던 기와 진액은 모두 줄기와 잎으로 이동해 있습니다. 때문에 여름에 뿌리를 캐보면 섬유질만 있고 영양분은 없습니다. 이제 한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들면 줄기와 가지와 잎에 몰려 있던 기와 진액을 모두 거두어 생명의 저장고인 뿌리로 다시 모아 수렴 저장합니다. 때문에 여름의 약초는 빈 껍질이고 늦가을이 되어 기와 진액이 수렴 저장된 약초뿌리가 진정 약초입니다. 때문에 인삼이나 도라지 더덕 등은 11월경 이후에 캔 것이 가장 약효가 좋습니다. 겨울에는 기운을 조금씩 사용하면서 응축하고 있으면서 또다시 생명을 피어내는 봄을 기다립니다.

이 실례를 든 이유를 말하겠습니다. 추출액을 섭취하면 기운이 생성되며, 그 기운은 장부를 기점으로 하여 체표와 경락과 기관을 두루 돕니다. 마치 약초의 뿌리에서 발원한 수분과 영양의 기운이 줄기와 가지와 잎으로 수액(진액)과 함께 펴져나가는 이치와 같습니다. 가을이 되어 도로 뿌리로 진액과 기운이 수렴 저장되는 것처럼 추출액의 기운은 온 몸을 돌아 소통시키고 배가된 기운을 가지고 원래의 장부로 귀경합니다. 그러면 드디어 몸 안에 충만한 힘을 느끼고 발산합니다. 이처럼 식물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면서 기운과 진액이 생성되어 뿌리는 굵어져 성장을 거듭하는 것처럼 추출액에서 기를 보충하고 영양을 충족하고 운동을 적절히 하면서 시일이 흐르면 장부에 기혈이 충만하여 건강은 증진됩니다. 이때가 그만 먹어도 무방한 때입니다.

혀는 심장에 배속되는 장기로 심장과 피의 청정도와 기능을 측정하는 기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출액을 섭취해가면 혀의 색깔이 검붉은 색으로 변합니다. 그러다 다시 선홍색으로 변하다가 또 검붉은 색으로, 이렇게 되풀이 하여, 혈액이 청정해져가는 과정에서 피가 깨끗해지면 마침내 선홍색을 띱니다. 더불어 잇몸도 선홍빛이 감돌아야 혈액이 진정 깨끗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시점이 되면 추출액을 그만 먹어도 됩니다.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유용성이 증가한다.

한방제품을 개발하여 보급하면서 나타난 반응을 보면 여러 다양한 양상이 나타납니다. 똑같은 제조식품을 섭취할 경우라 하더라도, 질병의 유무와 급만성의 차이, 연령, 타고난 건강의 허실관계, 정신적 성향, 직업과 주거환경, 체질식사와 영양보급의 충실도, 기혈순환을 위한 운동, 생리활성기능에 따라서 유용성은 달리 나타납니다. 건강이 약하지만 나이가 20-30대는 유용성이 잘 나타나는 반면, 건강이 양호해도 나이가 들어가는 60-70대는 잘 나타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생명의 활력이 젊은이는 아직 몸이 약해도 타오르고 있지만, 노인은 생명의 불꽃이 점차 꺼져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용성이 단기간에 대부분이 잘 나타나는 젊은이와는 달리, 연세가 드신 분들은 한방추출물이 아닌 한방식품의 경우에는 장기간 섭취해야 유용한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타고난 건강체는 심하게 몸이 나빠져도 식품 등을 섭취하면 회복이 빠릅니다. 그러나 천성적으로 약체로 태어나 무기력하거나 장기간 만성병을 앓아온 사람은 반응도 잘 나타나지 않으며 회복도 긴 기간이 필요합니다. 식품을 섭취하면서 충분한 영양공급과 적절한 운동의 여부에 따라 건강증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한국인은 오랜 밥과 채식문화로 단백질이 대체로 부족한 편인데, 장기와 근육의 강화를 위해 체질에 적합한 단백질을 끼니마다 적량을 잘 섭취하는 것이 한방식품의 섭취의 유용성에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또 한 가지 기억할 점은 생체리듬(바이오리듬)은 직선이 아닙니다. 파도처럼 높낮이가 있는 파동곡선의 양상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암환자가 어떤 때는 좋다가도, 시간이 지나 이유 없이 좀 나빠지고, 그러다가 좀 숨 좀 쉴만하고, 그러다 상태가 좀 더 악화되는 순환과정을 겪으면서 임종을 맞이하게 됩니다. 항상 수직으로 내리막길을 치닫는 것이 아닙니다. 암환자라고 해서 언제나 몸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건강의 회복도 이와 비슷합니다. 처음 섭취할 때는 반응이 잘 나타나다가, 그 뒤로는 예전처럼 즉 체질식품을 섭취하지 않았을 때나 비슷하게 아무 효과도 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체질한방식품은 일반식품과는 달리 100% 체질에 맞는 약용식물만 사용하기에 체질에 맞지 않으면, 대체로 15-30일 정도 지나면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체질에 맞는 경우에 속이 편하고, 아무런 호전현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장부 내면에서는 유용하게 작용 중. 예외는 간이 극히 약하거나 간질환 혹은 암환자의 경우에 체질에 맞아도 불편한 현상 또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볼 때 추출물은 그런 사례는 극히 적고, 한방식품은 환제이기에 위에서 흡수가 부드럽지 못해 불편할 수 있다.몸이 허약한 분은 환제 섭취시 정량은 50-60알이지만, 처음에는 10알부터 시작해보면서 조절함이 지혜롭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반응이 나타납니다. 회복과정도 좋았다가 이유 없이 좀 나빠지는 듯하고, 지나다보면 좀 더 나아지고 이렇게 기분의 고저를 왕래하면서 조금씩 개선되어 갑니다. 그러나 마음이 급하면 그것을 참지 못하고 섭취를 중단합니다. 반대로 처음에는 아무반응도 상당기간 나타나지 않다가 시간이 흘러야 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건강의 회복이나 악화는 파도처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진행하는 파동현상입니다. 즉 회복도 늘 좋은 상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님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체질과 무관하게 제조되는 건강식품은 당사자에게 맞느냐의 여부가 중요한 요인이 되겠으나, 체질식품은 해당체질만이 섭취하므로 부작용의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섭취자의 건강정도에 따라 유용성이 나타나는 시기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느끼지 못하거나 표가 나지 않는다고 해서 무요한 것은 아닙니다. 섭취해서 부작용이 나지 않고 속이 편하면, 내면에서는 작용중입니다. 따라서 체질이 확실하고 내 몸에 맞는 식품이 분명하다면, 흔들리지 말고 굳건하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 건강을 잃고 살아온 세월을 감안하면 단숨에 금방 고치려하는 것은 너무도 성급한 생각입니다. 몇 달도 지나지 않아 효과 없다고 포기하면 원점으로 돌아갈 뿐입니다. 결국에는 다시 체질요법으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인간의 적혈구는 평균 수명이 120(4개월)이므로 신진대사가 이루어지고 생체기능이 활성화되려면 최소 30-40대는 최소 6개월, 만성 질환에 고질적으로 시달려온 경우나 60-70대는 최소 1년 이상을 장기 섭취해야 생리활성에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한방식품의 유용성을 증강시키기 위해서는 단백질이 충분히 포함된 체질식사, 적절한 운동, 늘 감사하고 평화로운 마음자세가 필요하며 더불어 한방식품을 매끼 충분한 정량을 섭취할 때 건강은 더 잘 증진됩니다. 섭취 시 생리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의 주 메뉴 중 팔체질을 클릭하여 추출물반응에 있습니다.

 

체질따라 건강을 끝가지 돌보며 기다리는 마음과 정성

사람마다 건강의 정도가 달라 식품의 유용성을 느낄 수 있는 기간은 각각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즉시 느낌이 오는가 하면, 여러 달이 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빈 항아리에 얼마나 부어야 물이 차오르는가는 그 항아리에 물이 얼마큼 남아 있는가에 달려있습니다. 어떤 분은 먹을 때는 좋으나 중단하면 도로 마찬가지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르막길의 수레를 계속 끌지 않으면 도로 밀려 내려가는 이치와 같습니다. 산이 높은 만큼 계곡도 깊기 마련입니다. 병이 중하고 길면, 병도 깊은 것입니다. 건강의 산 봉오리에 올라설 때까지는 멈추어서면 안 됩니다. 빨리 쉽게만 건강을 얻으려 하지 말고 순리에 맞게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돌보면, 마침내 열매를 맺게 됩니다.

장생(壯生) : 체질식과 운동 그리고 원기보강 

체질 식사법을 철저히 지키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퇴계 이황 선생께서는 평소 도인술(운동 스트레칭 근력강화)에 조예가 깊었고 또한 실천하여 장수하였습니다. 그러나 허약한 몸을 일으켜 세우려면 원기보강이 우선입니다. 101세를 산 고대 중국의 의성(醫聖) 손사막에 의하면, “40세 이상이면 사약(瀉藥, 장부의 항진된 기운을 덜어내는 약)을 복용하지 말고 보약(補藥, 장부의 모자라는 기혈을 채워주는 약)을 마셔야 하며, 50세 이상이면 사계절에 모두 보약을 거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중국의 본초강목의 저자이며 한의학의 대가 이시진 선생께서는 나이 사십이 지나면 쇠퇴하는 장기의 보완을 위한 보약을 늘 가까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장부의 모자람을 채우는 것이 제일건강법입니다.

건강 삼보

고대로부터 정(), (), ()을 삼보(三寶)라 하여 인체의 생명과 건강의 주요조건으로 여겨왔다. 내 몸에 어울리는 곡류와 단백질식품 및 한방으로 정()을 채우고, 근력과 심폐 강화 운동과 활동을 하여 기()를 촉진시키고, 명상 묵상 정신적 평화를 취하여 신()을 안정시켜 주는 것이다. 이 중 어느 것도 소흘히 할 수 없으니 정()만 취하고 기()를 살려주지 않으면 장부의 노쇠는 빠르고 , 반대로 아무리 기를 길러도 정()을 보충하지 않으면 기를 추동할 수 없어 원기가 소멸되어 결국 숨을 멈추게 된다.(www.gan,co.kr>기타>근력강화운동 필독요망) 더불어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주변과 사람을 사랑하고 마음에 사랑 즐거움 평화 친절을 품어라.

 

한방추출물 섭취 반응

섭취 반응은 세 부류로 나타난다.

첫째 특별한 병은 없으나 허약체질로 마치 텅 빈 항아리에 물을 채우려면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한 동안 먹어도 몸에 기운이 보충될 때까지 아무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랜 후에 반응이 나타납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사실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는 많은 세월이 걸립니다. 허약하게 지낸 날이 얼마인지를 생각해보면 강건한 몸을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릴 것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려서부터 허약한 사람은 긴 세월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몸에 기운이 보충되고 나면 그때부터 다양한 반응들이 나옵니다. 그러니 오래참고 드시면 나중에 갈망하던 건강을 조금씩 얻다가 만족한 건강을 얻게 됩니다.

둘째, 잠재적 혹은 실제적 병증을 지니고 있을 때, 반응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주로 다음에 설명되는 반응은 이런 분들에게 해당됩니다.

마지막으로 건강하거나 젊은 사람은 바로 힘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나타나는 현상

처음 2-5일간은 적응과정에서 오심 구토 매시꺼움 등의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집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10일 이상이 지나고 증상이 더 심해지면 추출액은 잘못된 것입니다. 체질식을 하시면 즉시 몸도 경쾌해지면서 좋아지는 것을 바로 느끼는 분들이 계십니다. 반면 어떤 분들은 속은 편해도 생체리듬이 이완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른해지고 무기력해기도 합니다. 체질식하기 전보다 몸이 더 피곤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집니다. 추출물을 드시면 생체기능 회복과정에서 예전에 불편했던 증상들이 재현되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은 2-6개월 가기도 합니다. 몸이 무기력한 것은 기혈이 순환하면서 체력의 소모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피곤한 현상은 체내 장부가 조정되는 과도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점에서 추출액을 중단하면 제대로 몸을 추스르는 것이 아니기에 피곤이 자연히 사라질 때까지는 섭취를 계속해야 합니다. 무기력이 사라지고 몸이 편안해지는 시점부터 체력과 건강은 증진되기 시작합니다. 힘이 솟기 시작하면 드디어 장부는 원래의 기능으로 복원되기 시작합니다. 추출물섭취 후 나타나는 현상은 장기단식 시 경험하는 현상과 비슷합니다. 오래 섭취해감에 따라 10 , 아니 20-30 년 이전의 불편했었던 증상이 다시 나타나기도 합니다.\

대체로 차가운 체질(수양 수음 목양 목음)에서 보이는 증상으로 발목 무릎아래 또는 손발이 더 시리거나 또 얼굴은 화끈거리기도 합니다. 뭔가 잘못된 것 같은 생각까지 듭니다. 이 경우의 화끈거림은 열은 위로 상승하는 성질이 있는 것처럼 심장의 허열이 위로 올라가서 해소되는 과정입니다. 몸 안의 냉기는 아래로 발끝으로 빠져 나가면서 더 시립니다. 이 경우에는 양말을 따뜻하게 신으세요. 몸의 냉증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섭취해감에 따라 점점 따뜻해져 갑니다. 하지만 냉증이 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한 경우 특히 목음 목양 수음 수양체질(이 체질들은 몸은 차가워도 소화는 잘 되기에 냉한 음식을 많이 먹어 장부가 생각보다 훨씬 더 차갑다)의 경우에는 반대로 더 차가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속이 덥혀지면서 냉기를 아래로 밀어내기 때문입니다. 마치 더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가는 대류현상과 같이, 인체의 냉기는 발 아래로 내려가거나 빠져나갑니다. 에어컨을 켜면 날개를 위로 올리는 이유는 찬 공기는 아래로 내려가는 현상 때문입니다. 인체는 그래서 소우주라고도 합니다. 그 결과 위장과 아랫배가 더 차갑기도 하고 무릎 아래 다리와 발이 더 시립니다. 너무 힘들 때에는 양을 줄여 먹으면 그러한 차가운 반응은 좀 누그러집니다. 재차 말씀드리지만, 잘 때 양발을 신으세요. 특히 무릎과 발이 심하게 시릴 수 있습니다. 차가운 공기는 하강하는 성질이 있는 것처럼 몸의 냉기는 하체로 빠져나가 소멸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러나 생각만큼 체내 냉기는 쉽게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세월이 필요합니다. 흔들리지 말고 굳게 마음을 다짐하고 먹어가야 합니다. 그 과정이 지나면 이내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한편 차가운 체질은 몸이 따뜻해지면 살이 오릅니다.

더운 체질(금양 금음 토양 토음)에서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이 체질들은 열성 음식을 오랫동안 섭취해온 결과, 장기에 과도한 열이 태과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체질한방을 섭취하면 더운 공기는 위로 상승하듯이 장부의 열이 위로 오르면서 해소되는 과정에서 얼굴과 얼굴기관에 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오장육부가 원인일 때 섭취하면 다음 현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에 허열 또는 실열이 있을 경우에는 눈이 더 뻐근하거나 충혈되거나 피로할 수 있으며, 가 찬 체질은 코에서 찬 바람이 나는 듯도 하고 폐가 더운 체질은 코끝에 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금양 금음 수양의 아토피나 건조증은 폐가 주관하는 피부가 극히 건조하고 간의 해독기능이 안 되어 생기며, 투발이 되면서 한시적으로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수음 목양 목음체질은 냉성 음식섭취가 원인이 되어 폐가 극도로 습하고 차가울 때 특히 추운 계절에 피부가 나빠지며, 역시 일시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에서 좀 나빠지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위장에 염증성이 있을 경우에는 구내염이 생기거나 입술이 건조하거나 트는 현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심장에 열이 잠복해 있을 때에는 혀가 아프거나 혓바늘 또는 염증이 생기기도 하고 얼굴에 열이 오르기도 합니다. 신장이 안 좋을 경우에는 허리 또는 양쪽 옆구리가 뻐근할 수 있으며, 신장에 나쁜 열이 내재된 경우에는 귀에 열감이 생기거나 가려울 수 있습니다.

추출물을 처음 먹은 후 직후 바로 위장이 아프거나 소화기 계통이 불편하면 잘못된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상담하여 확인하고 잘못되었을 때는 새로 만들어 드셔야 합니다. 그러나 먹은 뒤 여러 시간이 지나서, 배가 더부룩하거나 답답하면, 그것은 이상 현상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아무 때나 빈속에 먹어도 좋았으나 얼마간 시간이 지난 후, 먹을 때는 그 순간은 괜찮은데 얼마 후 시간이 지난 후 견딜만하게 배가 더부룩하거나 답답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부작용이 아니라 위장의 조정과정에 해당합니다. 이렇게 위장이 나쁜 분은 먹는 도중에 위가 불편한 증상을 일시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 날 또는 시일이 지나면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오거나 답답한 증상은 사라지며, 개선되는 과정에서 과도기적 현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속은 편하고 소화도 잘 되는데 변이 좀 나쁘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 번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변비기가 있을 경우에 그러합니다. 이것은 대장이 평소 염증이나 숙변이 있거나 냉증이 있고 변비나 설사기가 있을 경우 그럴 수 있습니다. 역시 시간이 지나면 원래로 돌아옵니다. 힘이 들 때에는 먹는 것을 줄이거나 잠시 중단하면 얼마 안 있어 회복됩니다. 그러나 견딜만하면 하루 세 봉지를 먹도록 힘써야 합니다.

추출액을 처음 먹었을 때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장에 열에 적체되어 있을 때 설사의 형태로 열이 해소되면서 배설됩니다. 대개 한두 차례 설사하면서 복통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진정된 뒤에 계속 드시면 대부분 그런 현상은 다시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분간은 변이 무르게 나오다가 나중에는 정상이 됩니다. 열증(熱症)의 정도에 따라 두세 달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에 열이 가장 많은 금양체질에 이런 현상이 가장 많이 나타나고 금음 토양체질 순으로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장이 안 좋거나 냉증이 있는 경우에는 개선될 때까지는 변이 무르게 나오다가 점차 개선됩니다. 때로는 하루에도 대여섯 번 이상 화장실을 들락거립니다. 기간은 보통 7-15일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대장의 냉증이 해소되기까지는 변통이 나쁩니다. 방귀가 평소보다 잦아지기도 합니다. 차가운 목음 목양 수양 수음체질 순으로 섭취시 아랫배가 빵빵해지고 팽창하여 답답한 현상이 생깁니다. 냉증과 습기가 정체되어 있다가 해소되는 과도기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시일이 지나면 해소됩니다. 때로는 숙변이 정체되어 일어나기도 하는데 배변량이 많아지면서 가라앉기도 합니다.

추출액을 먹으면 힘이 쭉 빠지거나 나른하다가 나중에는 한동안 잠이 많이 오거나 졸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오후나 저녁이 되도 피곤하지 않았으나 저녁밥 먹기가 무섭게 드러눕고 싶습니다. 그러면 잠을 많이 자서 밀린 피곤을 해소해야 합니다. 체질식을 하면 그 동안 긴장되었던 생체리듬이 이완되면서 나른하고 무기력한 현상이 한 동안 나타날 수 있고 추출물을 섭취하면 가중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는 깊은 잠을 자지 못했거나 과로가 누적된 분들의 경우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좋습니다. 이 경우에도 여러 달이 걸릴 수 있습니다.

먹어도 불편한 증상은 없고 속은 편한데, 테가 안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생체 내부에서는 기능은 상승되고 있으나 아직은 기력이 없고 몸은 허약한 편이어서 밖으로 느끼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믿음과 인내심을 가지고 장기간 먹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체질식을 하면서 추출물을 먹어 가면 바로 불편한 반응이 없이 좋아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대개 태어날 때 건강을 타고 난 사람으로 일시적으로 건강이 상한 사람으로 내부적으로 그리 심한 장기의 기능의 손상을 입지 않은 분들입니다.

검사 상으로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나 섭취하면 혈압이 오르거나 혈당이 갑자기 오르는 경우입니다. 심장이 더 두근거리기도 하고 두통이 유발되기도 하고 눈이 충혈되기도 하며 열이 오르기도 합니다. 열기는 상승하는 성질이 있는 것처럼 열에 속하는 질병은 위로 오르며 빠져 나가 소멸됩니다. 이것은 주로 금양 토양 금음체질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열에 속하는 병의 기운이 잠재해 있을 때입니다. 그러나 계속 먹어 가면 나타났던 증상은 사라집니다. 단지 잠재적 요인의 경중에 따라 사라지는 시기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놀랄 것은 없습니다. 대체로 더운 체질에서 나타나는 편입니다. 한편 더운 체질의 경우, 몸의 열기를 식히면 몸무게가 내려가거나 표준에 가까워집니다.

대체로 차가운 체질에서 보이는 증상으로 발목 무릎아래 또는 손발이 시리거나 명치 아래 위장이나 아랫배 대장이 차가운 분들이 따뜻해지려고 먹었는데, 더 차가워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뭔가 잘못된 것 같은 생각까지 듭니다. 몸의 냉증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섭취해감에 따라 점점 따뜻해져 갑니다. 하지만 냉증이 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한 경우 특히 목음 수양체질(이 체질들은 몸은 차가워도 소화는 잘 되기에 냉한 음식을 많이 먹어 장부가 생각보다 훨씬 더 차갑다.)의 경우에는 반대로 더 차가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속이 덥혀지면서 냉기를 외부로 밀어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위장과 아랫배가 더 차갑기도 하고 무릎아래 다리와 발이 더 시립니다. 너무 힘들 때에는 양을 줄여 먹으면 그러한 차가운 반응은 좀 누그러집니다. 특히 무릎과 발이 심하게 시릴 수 있습니다. 차가운 공기는 하강하는 성질이 있는 것처럼 몸의 냉기는 하체로 빠져나가 소멸됩니다. 흔들리지 말고 굳게 마음을 먹고 먹어가야 합니다. 그 과정이 지나면 이내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한편 차가운 체질은 몸이 따뜻해지면 살이 오릅니다.

먹을 때는 모르나 그 뒤에 몸이 좋아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먹을 때에 불편하게 느꼈던 증상도 먹은 뒤, 시간이 좀 지나면 회복됩니다.

그 외에도 이전에 불편했던 지체나 기관의 자각증산을 재차 경험하는 일이 잦을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몇 십 년 전에 있었다가 사라진 병적 증상이 되살아나다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돌아가면서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도처럼 기운의 고저가 되풀이 되면서 건강은 조금씩 나아집니다. 물론 기분에 따라 치유에 대한 자신감도 갈등을 동반하여 겪습니다. 그래도 먹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힘들면 양을 조절해서 드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힘이 나서 끝까지 체력증진을 체험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에는 힘이 나는 듯하다가 기혈순환이 되면서부터는 무기력해짐과 동시에 온 몸이 돌아가면서 아픕니다. 이런 현상이 멈추고 몸이 편해지면서 힘이 나기 시작하는 시점은 내적 건강의 정도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대개 2-6 개월은 걸립니다. 도중에 섭취를 중단하면 추스르는 데에도 15-30 일은 걸립니다. 기의 운행이 강하여 멈추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좋으라고 먹었는데 힘이 빠지니 오히려 피곤해지니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견디고 따르는 일은 보통 마음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팠던 과거가 다 되살아났다가 사라지고 또다시 그 일이 되풀이 되니 지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기혈이 순환하고 있음을 반증합니다. 그러면서 세월을 두고 개선이 이루어집니다.

혀는 심장에 배속되는 장기로 심장과 피의 청정도와 기능을 측정하는 기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출액을 섭취해가면 혀의 색깔이 검붉은 색으로 변합니다. 그러다 다시 선홍색으로 변하다가 또 검붉은 색으로 이렇게 되풀이 하여, 혈액이 청정해져가는 과정에서 피가 깨끗해지면 마침내 선홍색을 띱니다. 더불어 잇몸도 선홍빛이 감돌아야 혈액이 진정 깨끗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토양체질에서 가장 심하고 그 다음은 목음체질이며 금체질이 육식을 많이한 결과 심장의 관상동맥경화증으로 허혈성 심장질환이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정 힘이 들면 다음 추출액 식품을 드실 때에는 몸이 편한 추출액으로 제조하여 드시면 무난합니다. 하지만 기가 강한 것을 드시면 건강을 빠르게 증진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추출액 섭취시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각 질병 또는 신체부위 별로 설명합니다.

먼저 한약 또는 한방은 간에 해로운가?” 이 문제에 말씀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든 한약재와 한약이 무조건 간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의 체질과 무관하게 맞지 않는 약재들로 조성된 한약이기 때문에 간에 해롭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체질을 정확히 판별 받고 꼭 맞는 한방처방을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내 몸에 맞는 음식을 먹으면 속이 편한 것처럼, 내 체질에 맞는 한방은 간에 부담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간을 살립니다. 문제는 천연 약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기 개인의 체질에 맞지 않는 약재 처방 때문입니다.


사실 한국의 혈액종양내과나 소화기 내과 의사들이 외치는 것은 간질환 환자들이 한약을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실된 외침입니다. 왜냐하면 한약이나 건강원에서 다린 약물들을 먹고 간수치가 올라가는 등 여러 부작용이 진료 중에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의사들은 기능식품과 홍삼 녹즙도 동일하게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실로 수많은 사람들이 한약이나 건강원 중탕을 포함하여 건강식품 녹즙 등을 먹고 악화되었습니다. 물론 그 중에서 다행히 자기도 모르게 제 몸에 맞는 것을 먹은 사람은 기적적으로 회복되는 행운을 경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다수는 유익보다는 해로움이 많았던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와 같은 문제들이 발생합니까? 그것은 체질과 무관하게 섭취하기 때문입니다. 한약종류는 물론이고 녹즙이나 기능식품도 체질에 맞지 않으면 장기 복용 시에 부작용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작용의 범주는 단지 한약종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식품에 적용됩니다. 유난히 한약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은 한약성분이 약리작용이 강해 잘 맞으면 효능도 극대화되는 되지만, 체질에 맞지 않아 해롭게 작용할 경우에는 부작용이 다른 어떤 식품보다 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간장병과 암은 공통적으로 간의 해독기능이 약한 데에 원인을 두고 있습니다. 몸에 독소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체질에 맞지 않는 한약이나 녹즙을 먹어 흡수되면, 간에서는 독으로 작용하여 간질환에서 나타나는 간의 염증 수치 즉 GOT, GPT 등이 올라갑니다. 간의 약물중독으로 간에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이런 혈청검사에서 나타나는 수치를 보고 진료의사는 단박에 환자가 무엇인가 잘못 먹었다는 것을 금방 알아차립니다. 추궁하면 진범이 나타나는데, 한약이 첫째이며, 둘째가 녹즙이며, 셋째가 건강원 중탕이며, 넷째가 건강식품입니다. 그러니 의사입장에서 소위 민간요법이라고 알려진 것들을 순순히 먹도록 어떻게 격려를 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진실된 마음으로 금지시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실이지 산삼이나 녹용처럼 보약으로 알려진 것들도 잘 못 먹으면 즉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이 먹으면 독약으로 작용합니다. 만약에 산삼 녹용이 모두에게 다 좋았다면, 왕후장상이면 누구든지 다 무병장수했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순리는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한약이라고 해서 그것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간에 무조건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간이 혹사되는지 여부는 한약의 섭취되는 양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한약이 당사자의 체질에 맞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아주 진하게 다려진 한약이나 추출물이라도 체질에 맞으면 간에 부담과 부작용이 전혀 없고, 가볍게 기분 좋은 정도로 차처럼 연하게 다려진 한약이라도 체질에 맞지 않으면 반드시 간에 독으로 작용하여 간수치가 올라갑니다.

 

 

체질감별을 정확히 받은 후, 체질한의원에서 체질에 맞는 약재만을 사용하여 제조한 한약을 드셨을 경우에는 어떤 부작용도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한의원 한약이나 건강원 중탕은 체질과는 무관하게 제조되기에 체질에 맞지 않는 약재가 상당부분 포함되기 마련입니다. 간의 해독기능이 좋은 일반인이 섭취했을 경우에는 별문제가 없을지라도, 간질환환자나 암환자와 같이 간 기능이 극도로 약해 해독 기능이 수준 이하인 사람들이 먹을 경우에는 사정이 다릅니다. 한약재는 약리작용이 강한 만큼, 맞지 않는 약재는 그만큼 간에 무리가 됩니다. 지속적으로 섭취할 시 간에 염증이 즉시 일어납니다. 때문에 당연히 GOT, GPT 수치가 오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간은 적정량의 약재를 체질적으로 조합된 것을 섭취한다고 할 때에는 전혀 부작용도 혹사도 당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간은 해독되고 면역은 상승합니다. 증명을 하겠습니다.

 

 

저희연구소는 한의원도 내과병원도 아닙니다. 팔체질의학에 의한 식사법을 연구합니다. 그러므로 한약을 제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해당관청(대구시 중구청 위생과)에 즉석제조판매 추출물 제조 신고필하여 법적요건을 갖추고 추출액을 제조공급하고 있습니다. 재료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청청(식약청)이 규정한 식품공전에서 안전성이 인정돼 허용된 약용식물입니다. 고객의 체질에 맞는 재료 중에서 현재 가장 필요로 하는 건강 상황에 맞는 것을 골라서 적절히 배합 열수 추출합니다.

 

이것을 드신 분들은 체질적으로 당사자의 간에 해롭게 작용하는 재료는 전혀 사용을 하지 않기에 간 수치가 올라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히려 300-400 이상의 간의 염증 수치를 나타내는 사람들도 장복함에 따라 점차 내려갑니다. 다른 간환자들도 수치가 높아 애를 먹는 경우에도 추출액을 섭취해가면 수치가 매우 빠르게 내려가면서 간의 염증은 가라앉고 편안해집니다. 이런 사실들은 혈청검사로 확인되며 자료가 있습니다. 사실 저의 웹사이트를 보시면 짐작이 가겠지만 대부분의 고객이 간염이나 간경화 복수 식도정맥류환자로서 간이 극도로 손상된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체질추출액을 섭취하고 수치가 안정되고 치유기능을 되찾는다는 것은 간을 상하는 것이 아니라 간의 해독 기능을 돕는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간질환 환자들에게 저희 연구소에서는 경제적으로 허락하는 한 모두가 추출액을 제공받아 섭취하며, 처음에는 한약이 해롭다는 또는 지금까지 먹어봤으나 무반응 내지 부작용만 있었다는 분들도 섭취이후에는 잘 따르고 유용성을 인정합니다. 심지어 간기능 저하로 과일 한쪽도 맘대로 삼키지 못하고 구토하는 간경화환자도 제가 제조한 추출물을 섭취하고 나서는 아무런 불편 없이 토하지 않고 잘 넘길 뿐만 아니라, 오히려 다른 음식까지도 토하지 않고 소화를 시킵니다. 또한 일반 한약은 식후 30분 후에 먹도록 합니다. 저희 연구소의 체질 추출액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99%가 빈속에 먹어도 아니 심지어는 저녁을 지나고 잠을 자고 아침 공복에 먹어도 속이 편합니다.

 

한결같이 추출액을 드시는 분들은 지도를 받은 이후로 체질추출액을 섭취하면서 속이 편하다는 말을 합니다. 저희 연구소는 주로 간염 간경화 환자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미 언급한 바, 간염과 간경화의 합병증인 복수와 식도정맥류 환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사실 저의 연구는 간에서부터 시작했으며 체질로 완성했습니다. 그래서 웹사이트의 주소도 역시 간을 음역한 영어 철자 gan.co.kr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렇게 추출액을 매일 3 회 섭취하고 있는데, 간수치 즉 GOT, GPT가 간세포 파괴율이 가장 낮고, 가장 안정된 상태인 10을 늘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연 파괴되는 간세포 비율이 최소량임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추출액이 간에 전혀 해롭게 작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간 해독력도 우수함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와 아내는 아침 공복에 추출액을 비타민과 칼슘을 함께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먹을 때야 쓴맛 때문에 다소 재미는 없지만 뱃속은 아주 편합니다. 이 모든 것은 체질대로 제조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체질에 맞는 한약은 다른 식품과는 달리 약리작용이 탁월하여 생리활성능력도 역시 뛰어납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무탈하게 체질한의원에서 한약을 드시고 건강에 도움이 되었다면 꺼리지 말고 계속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암이나 간장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드십시오. 체질대로 제조해서 드시는 한, 어떤 해로움도 없기 때문입니다. 체질감별을 받고 체질식을 해보니, 속도 편하고 몸이 좋아지고 있다면, 똑같은 원리에서 만들어진 체질추출물 역시 치유에 도움을 주는 것임에 틀림없으니, 마음 놓고 드시기 바랍니다. 체질식을 믿는 만큼 체질추출물을 믿고 먹으면, 건강을 얻습니다. 저희 연구소의 체질추출물을 드시는 분들도 행여 잘 못되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신념을 가지고 드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건강을 가져옵니다.

 

1. 간이 나쁘거나 간장병(간염, 간경화, 간암)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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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GPT, HBV-DNA의 전반적인 변화과정

GOT, GPT, HBV-DNA, 감마-GTP 수치가 높은 간염일 때에는 대부분이 바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일부는 일시적으로 더 상승하다가 항체가 생성되고 항원이 없어지고 DNA가 없어진 뒤에야 내려가기도 합니다.

HBV-DNA

대개는 간의 HBV-DNA는 수치가 하강하면서 음성으로 치유됩니다. 그러나 기능조절이 진행되는 과도기에서 B형간염 만성활동성 항원(HBeAg)B형간염바이러스유전자(HBV-DNA)수치는 한시적으로 대략 2-6개월 동안은 상승하다가 간의 기능이 정비되면 하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GOT, GPT는 내려가는 반면 HBV-DNA는 오르거나, 이와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고 현재 몸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면 안심해도 됩니다. 변화는 다양한 것입니다.

혈청검사에서 DNA가 음성이 되어도 GOT, GPT가 정상치 이상인 경우에는 아직 간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 간에서 바이러스가 다 죽으면 수치는 자연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없어진 HBV-DNA가 식이요법 도중 다시 양성이 될 때

영양부족, 과로, 스트레스, 수면부족, 체질식이요법의 불성실, 추출물과 건강기능식품의 영양조달 부족 등은 간의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직은 몸에 있는 모든 간염바이러스가 완벽하게 제거된 상태는 아니기에 간이 약해지면 면역도 동시에 떨어져 도로 바이러스가 출현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섭취하다가 괜찮아지면 세 번 챙겨먹던 성실한 마음이 사라지고 좀 느슨해져서 하루에 먹지 않고 거르는 일이 한두 번씩 종종 일어납니다. 간에 보급되는 영양지속시간이 끊깁니다. 결국 면역은 제자리로 후퇴합니다. 그러면 바이러스는 다시 일어섭니다. 열심히 해야죠. 또 하나 계절적인 요인도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는 미생물과 바이러스는 감기 바이러스와 같이 찬 공기를 좋아하는 것들을 빼고는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활동이 왕성해집니다. 성실히 노력해도 바이러스가 피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초심으로 힘쓰면 가을 겨울에 음성이 됩니다. 전쟁이란 무적함대처럼 백전백승할 수도 있고 치고받는 싸움 끝에 결국 승자가 되기도 합니다. 미생물과의 싸움도 비슷해서 내리 승리로 장식하는 경우도 있고 힘든 싸음 끝에 거두는 신승도 있는 법입니다. 또는 여름철에는 위에 언급한 요인들과 겹쳐 입맛이 떨어지니 자연히 면역도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한편 이런 것은 인정치 않고 효과 없다고 체질요법을 중단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큰 산처럼 요동하지 말아야 최종 승자의 영광을 얻게 됩니다.

GOT, GPT의 변화

간염바이러스 DNA500-1(copy/ml) 또는 2000이상(pg)으로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는데 간 수치는 30이하일 때 병원에서는 간염증이 없다고 진단합니다. 당사자들도 안심합니다. 물론 항바이러스제를 먹도록 권유받습니다. 이 상황은 면역이 약해서 증가하는 바이러스를 공격할 힘이 없어 무력하게 잠자는 상태입니다.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이러다가 식이요법을 하여 처음에는 그렇지 않다가 일정 시점에 오면, 간 수치가 정상치를 넘어 50-100, 또는 100 이상이 나오면 몹시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DNA 수치가 이전보다 내려가고 GPT(면역반응을 반영하는 수치)GOT(간의 염증과 독성을 반영하는 수치)보다 더 높게 나오거나 비슷하면 면역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전혀 걱정할 것이 못됩니다. 실은 좋은 현상입니다. DNA가 음성이 되어도 여전히 정상수치 이상이 나오는 경우는 혈중에는 바이러스가 없어졌지만(혈청검사는 간 생검 즉 간조직검사가 아니라 정맥에서 채혈하여 검사하기에 피 속의 상황을 알아내는 것이지 반드시 100% 간의 상황을 반영하는 것은 아님) 아직도 간에서는 남아있는 바이러스와 계속 전투 중임을 의미합니다. 간에서 바이러스가 사라지면 간 수치는 내려갑니다.

특히 제픽스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또는 간염치료제를 장기간 복용하다 중단하면, 식이요법을 집중적으로 해도 GOT, GPT와 간염내성검사(HBV-) 수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합니다. 내성이 생긴 환자들은 때로는 적어도 1년 동안은 힘든 싸움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한편 제픽스 4년 복용 후 내성이 생긴 간염환자가 수치의 급격한 변화 없이 식이요법 9-10개월 지나 항체가 생기고 바이러스가 음성으로 전환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따라서 획일적으로 단정적인 치유기간을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혈소판 수치의 변화

식이요법을 하면 약한 면역계가 증강되므로 자연 간세포 안에 도사리고 있는 간염바이러스를 공격하여 파괴합니다. 비장에서는 간염바이러스와 백혈구가 치열하게 전투가 벌어져 간염바이러스의 개체수가 감소합니다. 동시에 아군인 백혈구도 사상자가 발생하여 백혈구도 줄어듭니다. 게다가 치열한 전투가 전개되고 있는 비장은 붓게 되고 이로 인해 백혈구와 혈소판을 용혈(溶血) 즉 녹여 없애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로 인해 혈소판이 필연적으로 감소합니다.

그러나 혈소판수치에 민감한 환자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을 경우에는 몹시 당황하고 혼란스러워합니다. 특히 혈소판이 8만 이하인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렇더라도 이 상황은 피할 수 없습니다. 혈소판이 증가하려면 비장비대가 가라앉아 안정이 되어야만 가능하나, 간염바이러스에 의해 비장이 부어 있는 한, 혈소판 수치는 결코 눈에 띄게 늘어나지를 않습니다. 사실은 경험했다시피 혈소판 수치가 정상치 15만에 비해 간경화환자는 대부분이 12만이하입니다. 그 원인은 간경화증상으로 인해 비장이 부어 있고, 부은 비장에서 혈소판이 녹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영양부족에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악 조건에서 면역반응이 활발하게 일어나면 설상가상으로 혈소판은 더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는 GOT, GPT 수치도 대개 정상치 이하였던 경우에도 정상치 이상으로 올라가고, GPT 수치가 GOT 수치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면역반응이 격렬하게 일어나는 상황으로 인식하고 불안해하거나 근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은 간염바이러스가 소멸되어야만 비장은 정상으로 크기가 돌아오고 이때부터는 자연적으로 루틴(비타민 K,P)을 보충해주지 않아도 혈소판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전에는 체질에 맞는 루틴(비타민 K,P)과 칼슘 등을 현상유지를 위해서라도 계속 먹어야 합니다.

혈액순환이 추출물섭취로 왕성해지면, 일부 환자에게서는 간의 어혈이 풀어지면서 혈소판 수치가 떨어집니다. 혈액순환은 혈관 내벽의 구성물질인 혈소판 감소를 초래합니다. 이는 마치 비가 많이 내려 시냇물의 흐름이 빨라지면 시냇가의 토사가 상당량 유실되어 떠내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식이요법을 6 개월 정도 지속하면 간기능검사상 안정이 되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체질에 맞는 루틴이 함유된 식품을 집중적으로 섭취하거나 연근을 먹어 보완합니다.

너무 간 검사 수치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동안 혈청검사를 위주로 관리해 온 경우라면 몸 컨디션보다 검사결과를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형성됩니다. 지나치게 수치에만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면 체질의학에 대한 믿음을 잃게 되고 우왕좌왕하다 끝내는 항체생성을 포기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검사표의 당사자는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밀고 나감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의학의 임상병리검사만을 지나치게 의존하면 면역증강 중에 나타나는 과도기적 현상을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는 명현현상을 제외하고는 자신의 몸이 좋아지고 있다면, 이것이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검사표보다는 자신의 몸의 건강 증진 상황을 보시기 바랍니다. 한 구루의 나무를 보지 말고 산과 숲을 보아야만 자신의 서 있는 위치와 행선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복부 통증을 수반하는 설사나 검은 변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장벽에 오랫동안 정체된 숙변이 떨어져 나오기 때문입니다. 냄새를 맡아보면 고약한 악취를 풍깁니다. 그러나 검붉은 변이 나오고 냄새가 별로 없는 경우에는 식도나 위장 정맥류출혈일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병원의 검사를 받아 필요하다면 지혈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지혈을 돕는 연근분말을 필수적으로 섭취하여 혈소판을 강화해야 합니다. 혈소판 수치가 약한 간환자는 늘 변의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우측 갈비 안쪽에 무거운 동통 즉 우리한 느낌이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양어깨 특히 우측어깨에 통증이 한 동안 지속되기도 합니다.

간에 허열이 존재할 때에는 눈이 시큰거리고 밝은 햇빛에 시력이 약해지기도 하고, 눈에 열감을 느끼기도 하고, 눈이 뻐근하고 아픈듯합니다. 간의 허열이 없어지면 그런 현상도 없어집니다. 이것이 해소되지 않는 이상 간의 염증도를 표시하는 GOT, GPT가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2. 신장에 이상이 있을 때

일시적으로 전신 또는 하체부종이 생기다 사라지며, 골반이나 허리가 아프다가 없어집니다. 넓적다리 무릎 종아리와 발 등의 근육이 굳어지면서 동통이 생기며 하체가 무거워지는 현상이 있기도 합니다.

소변을 보는 횟수가 일시적으로 많아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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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뇨병일 때

당뇨가 오래될수록 개선되는 데는 비교적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혈당강하제를 오랜 기간 많이 복용한 경우에는 특히 더 걸립니다. 약을 처음에는 혈당수치가 내려가다가 다시 반등하여 평소보다 수치가 20~30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심지어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여 정상혈당수치를 유지해온 경우에 수치가 170~180까지 오르다가 점차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념할 점은 평소 당뇨수치가 정상으로 전혀 당뇨 기색이 없던 경우에 당 수치가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부작용이 아니라 잠복해 있던 당뇨 증상이 드러나는 경우로 조정 기간이 지나면 개선되니 놀라지 말고 꾸준히 섭취하면 됩니다. 추출물 섭취로 혈당상승 시에는 강하제를 먹어도 그다지 제어가 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승과 하강은 되풀이됩니다. 그러나 허기지고 배고픔과 갈증현상은 시간이 흐르면서 감소하다가 없어집니다. 당뇨로 인한 망막장애가 더 심해지는 현상이 더 빠르게 진행되기도 합니다.

 

4.고혈압일 때

역시 처음에는 혈압이 진정이 잘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 가면 다시 혈압은 다시 올라가고, 고혈압 상태는 한 동안 평소보다 20~30 이상 높게 조정국면이 지속됩니다. 병원 약을 먹어도 잘 진정되지 않습니다. 때로는 저혈압이 되기도 하며 그러다가 정상이 되기도 합니다. 특이한 점은 측정 혈압은 높이 나와도 실제 생활이나 컨디션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니 오른 혈압에 걱정하지 말고 드십시오.

 

5.기타

숙변

다음 내용은 추출물 섭취 후 변이 검게 나오는 것 등에 대한 답변입니다. 실제로 장 내시경을 하면 장 내부에 숙변이나 검은 변은 보이지 않습니다. 장 내벽만 선명하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장 내벽 세포 안에는 해로운 이물질이 존재합니다.

대변이 검게 나오는 것은 대부분이 대장에 숙변이 정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장의 혈액이 돌면서 장의 연동과 운동이 원활해지면서 일부가 박리되어 나옵니다.

필자는 장기단식을 해서 대장에서 콜탈과 같은 검붉은 악취 나는 숙변을 여러 번 배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장기간 단식 외에는 완전하게 다 배출시킬 수는 없습니다. 추출액 자체에는 아무리 먹어도 변이 검게 나오게 하는 색소나 물질은 없습니다.

그러나 추출액은 대장을 따뜻하게 하여 장의 혈액이 순환되게 하므로 숙변을 배제 배출하는 기능을 발휘하게 돕습니다. 그리하여 먹는 양보다 변이 일시적으로 더 많이 나오기도 하고 뱃살도 줄어듭니다. 중단하면 하루 이틀 지나면 다시 변은 예전처럼 나옵니다. 아마 당분간은 그런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언젠가는 노랗게 나올 때가 옵니다.

대장염증이 있을 때에는 아랫배가 좀 아프기도 하고 변이 무르거나 설사기가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무기력감 열감 냉증 등의 한시적 증가

몸 안에서는 기의 순환이 이루어지고 있기에 몸은 한 동안 아마 몇 달 동안 무기력할 수 있습니다. 기의 순환은 피를 소모합니다. 힘이 달립니다. 나른한 감을 이겨내려면 상당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먹는 동안에는 여러 달 더 발이 시리고 심지어 봄이 왔는데도 겨울보다 더 차가워 힘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자연의 대류현상에서 더운 공기는 오르고 찬 공기는 내리는 이치와 같습니다. 인체도 똑같아 장부의 불필요한 열은 위로 상승하면서 해소되고 신장의 냉기는 아래로 발끝으로 내려가 없어집니다. 이런 연유로 차가운 냉한 체질이 추출물을 섭취하면 한 짝 수면 양말에 한 짝을 더해 두 벌을 신어야 견딥니다. 그러나 나중에 냉기가 제거되면 예전보다 더 손발이 더 따뜻해집니다.

그러나 정 힘이 들어 약을 중단하고 10일 정도 지나보면, 대개 무력감은 없어지면서 혈색도 더 좋아집니다. 부작용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너무 힘이 들면 1일 두 봉으로 줄여먹으면 덜 힘이 듭니다.

아무튼 먹어서 속이 아프거나 불편한 증상이 없는 한 부작용은 아닙니다. 계속해서 성실하게 인내해주시기 바랍니다.”

먹어서 속이 편하고 부담이 없으면 좋게 작용합니다. 본 추출물은 적응시기가 지나면 빈속이나 아무 때나 먹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간혹 추출물재료가 유용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좀 강한 재료를 쓸 경우에 위염이 있거나 체력에 비추어 좀 더 들어갈 경우에는 위장에 계속적으로 부담이 오고 소화에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즉시 연락을 주시면 원인을 즉시 분석하여 속이 편안한 것으로 새로 준비하여 드립니다.

 

평소 매우 건강하다고 생각했던 분들도 단식을 해 보면 자신의 몸이 얼마나 부실한지 절감합니다. 온 몸이 돌아가면서 나빴던 현상들이 도로 나타납니다. 무론 전혀 이상이 없는 데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견딜 만합니다. 극도의 절제를 통해 몸 안에 내재된 건강에 저해되는 요인들을 없애고 힘을 불어 넣습니다. 추출액을 먹어보면 단식했을 때와 같은 현상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단식은 장기간 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단식을 하지 않고도 추출물섭취를 통해 장기간 몸을 되살려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송산로고정품 (2).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96pixel, 세로 1296pixel 松山八體質健康硏究所 靑松白鶴 松山 林根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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