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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체질 > 장생법

장생법

장생장수법(壯生長壽法)

1. 신장(腎臟)의 기운(氣運)을 보강한다.
한의학에서 사람의 생장장노사(生長壯老死)는 신기(腎氣)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황제내경 소문 상고천진론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장부 8세에 신기(腎氣)는 실해지고 머리칼은 길어나고 치아는 다시 나온다. 28 세에 신기는 왕성해지고 정기(精氣)는 넘쳐서 쏟아낸다. 38 세에 신기는 평균이 되고 근골은 강인해지고 치아는 장극(長極, 절정기)해진다. 58 세에 신기는 쇠하여 머리칼은 빠지고 이는 약해진다. 68 세에 양기는 쇠약해지고 고갈된다. 얼굴은 초췌해지고 머리칼은 윤기가 없고 희어진다. 88 세에 신장은 쇠약해지고 정소(精少)하다. 형체는 끝에 다가가니 치아와 모발이 없어진다.”

이것을 보면 신장의 기운이 사람의 생장 발육 노쇠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장의 기운이 강하면 노쇠는 잘 오지 않고 노화로 변하는 속도가 더디며 수명은 더 길어집니다. 신장이 약하면 반대의 현상이 나타납니다.

한의학에서 신장원기(腎臟元氣)는 선천의 근본으로 오장육부의 뿌리가 되며 생명의 문이 됩니다. 이 원기가 충실하면 정기가 강해지고 면역기능은 최고의 기능을 유지합니다. 실제로 면역세포의 전구물질인 혈구(血球)는 신장이 주관하는 골수에서 형성됩니다. 신장이 강해야 뼈가 튼튼합니다. 인체의 면역은 신장에서 가장 많이 발현되며 그 다음은 간장입니다. 위장과 폐에서는 직접적으로 면역기능을 나타내지는 않으며 간신(肝腎)의 면역을 간접 보조합니다. 신장의 허약은 면역의 감퇴를 가져옵니다. 주요면역체인 T세포의 기능은 흉선과 상관성을 가지며 신장 기운의 허약은 흉선이 퇴화될 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신장 기운을 보하고 조절하는 것이 한방의학의 특징으로 한의약의 노화방지와 생명연장에 가치가 있습니다. 금양 토양 토음 목음체질은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목음체질은 양기를 더해야 하며, 금음체질은 간의 음기를 보강하는 것이 신장을 돕는 것이며, 목양체질은 위를 덥히고 폐의 양기를 강화하는 길이 신장의 기운을 강화하는 것이며, 수음체질은 위장과 폐를 보양(補陽)하고 명문을 늘 따뜻하게 해주며, 수양체질 역시 위장을 보양하고 명문을 온보(溫補)하되 차가운 심장을 위하여 생냉(生冷)한 식품을 삼가야 합니다.

  2. 음양의 평형을 조절한다.

그 다음으로 병리적 노쇠는 음양의 실조에서 나타납니다. 황제내경에서는 음승즉양병(陰勝則陽病), 양승즉음병(陽勝則陰病)이라 했습니다. 음기(陰氣)가 양기(陽氣)을 이기면 양병이 생기고, 너무 양기가 음기를 이기면 음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신체음양의 평형은 생리적 노쇠 과정을 느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장생은 음양의 편중되지 않는 음양평형에 있습니다. 추위를 탄다고 해도 토양체질을 필두로 금양 금음체질은 모두 서늘한 음의 기운으로 양의 기운을 상쇄 보완하며, 목양 목음체질은 간열로 덥다고 해도 간의 음기에서 나오는 서늘한 열이기에 양의 기운을 보충하는데 주력하고 수양체질은 폐의 기운이 강하다고 자만하지 말고 서늘한 신장에 양의 기운을 보강하고 수음체질은 오르지 신장과 위장에 더운 양기를 공급해야 합니다.

 

3.음식과 운

한편 약물로 노화를 방지한다는 것을 부정합니다. “약보불여식보(藥補不如補), 식보불여동보(食補不如補)”라고 하여 한약으로 보하는 것은 음식으로 보하는 것만 못하며, 음식으로 보하는 것은 운동보다는 못하다고 했습니다. 음식조절과 적절한 운동이 노화를 막고 수명을 연장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장부의 기능과 신장기를 손상시키지 않기 위한 체질식과 균형잡힌 영양섭취 및 체질과 체력에 맞는 적절한 운동은 절실합니다. 토양체질은 신장이 약하니 하체를 위하여 등산과 달리기 걷기를 게을리 하지 말고 체력이 허락하면 좀 격렬하게 땀을 흘리는 운동을 추가하면 금상첨화이며, 금양체질도 하체가 허약하니 특히 등산 걷기 달리기에 수영이 좋고 금음체질은 하체가 그리 약하지는 않으나 간기(肝氣)가 약해 하체 근육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금양과 같이 운동하고, 목음체질은 신장기(腎臟氣)가 약하니 등산 걷기 달리기를 열심히 하고 가능하면 좀 격렬하게 땀을 흘리는 운동을 추가하면 폐의 허약을 보강해 아주 좋습니다. 목양은 폐의 허약증을 보충하도록 목음체질처럼 운동합니다. 수음체질은 폐의 허약을 보완하기 위해서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수영과 등산이 좋습니다. 수양 수음은 땀 흘리는 격렬한 운동은 삼가고 수영을 하고, 인간은 걸어야 하니 등산을 하면서 산천을 주유하면서 산과 같은 높은 기상을 기르고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나쁜 기억들은 흘러보내는 곳이 좋습니다.

 

4. 선량한 마음에서 오는 평화

중국의 당나라 시대에 98 세를 산 맹선(孟詵)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이 신체를 잘 보존하고 성품을 잘 배양하면 항상 입에서 선량한 언어가 나오고 좋은 약재는 손에서 떠나지 않는다.” “약인능보신양성자(若人能保身養性者), 상수선언막이구(常須善言莫離口), 상수선언막이수(良藥莫離手)” 늘 선한 성품을 배양하여 마음을 평화롭게 하면서 좋은 약을 가까이 할 것을 권하였습니다.

5. 사람이 생명활동을 영위함에 있어 완벽하게 노화를 거스리지 않는 생활을 할 수는 없어 누구나 보완이 필요합니다.

가. 우리 중 진정으로 건강한 신체를 가진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무슨 병인가를 한두 가지씩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늘어납니다.

나. 사람은 완전하게 자신의 감정과 정서를 제어하여 분노를 유발하지 않고 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지 사랑과 평화의 마음을 늘 유지할 수 없습니다. 마음의 화평은 깨질 수 있으며 우리 중 다수는 늘 부정적인 감정과 싸우고 있습니다. 때문에 신장을 포함한 오장육부는 쇠약해집니다.

다. 피로물질을 해독하는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과로를 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라. 필요로 하는 운동과 영양을 만족시키는 생활을 하기기 어렵습니다.

마. 오염이 안 된 공기 음식 물만을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바. 완벽한 체질식을 하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 남을 위해 살면 즐거움이 넘치는데 그렇게 살기가 어렵습니다.

 

이상과 같은 요인들에 의해 장부의 기능은 약화되고 신장의 기능은 쇠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위와 같은 저해하는 요인이 없다고 해도 우리의 몸은 나날이 노쇠해져 갑니다. 게다가 엔트러피 법칙에 의해 고등한 생명체나 유기체는 늘 안정된 가장 단순한 분자 혹은 원자 형태로 환원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사람은 흙에서 왔기에 다시 흙으로 돌라가려는 현재의 자연 법칙을 거스릴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60조개의 정밀한 유기 세포로 이루어진 인체는 현 세상에서는 어쩔 수 없이 파괴되어 단순형태로 돌아가려고만 합니다. 이것은 인체노화를 진행시킵니다.

 

6. 신장과 장부의 허약을 보완하고 강화하려면 첫째가 한의약 방제로 신장의 기능 보완 조절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장생비법입니다. 여기서 한의약방제를 첫째로 꼽는 것은 한방제가 오장육부에서 생명의 기혈(氣血)이 순환되어 생리활동의 시작 또는 촉매제 역할을 하는데 다른 어떤 식품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기혈순환이 정상이거나 특히 혈(血)로 상징되는 영양 상태는 과잉하고 기(氣)로 표현되는 장부의 기능적 측면은 모자랄 때 운동을 하면 기를 발생시켜 조화를 이루기에 유익합니다. 그러나 몸 안에 기혈(氣血)이 부족하고 장부의 기능이 어긋나 있으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싶어도 할 힘이 없거니와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오히려 건강이 손상됩니다. 그러므로 운동과 더불어 음양조절 신장기능 강화 장부의 기혈 보충을 해주는 팔체질 한방제로 생명에너지를 보충하는 일이 우선합니다.

여기서 잠시 기혈에 관한 개념을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한의학에서 기혈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전신 건강의 핵심입니다. 증기(蒸氣)기관차는 알다시피 물을 끓여 생기는 수증기로 동력을 발생시킵니다. 물을 끓이는데 사용되는 열은 생체의 장부에서 발산하는 원기(元氣)에 비할 수 있고, 증발하는 물은 혈(血)에 해당하고, 증발하는 물이 기관차가 움직일 수 있도록 솟구쳐 나오는 힘은 기(氣)에 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로 합해서 수증기가 되어 동력을 산출하며 실제로는 따로 분리할 수 없습니다. 한의학에서는 “기는 혈을 추동(推動)하며 혈은 기를 수반한다”고 했습니다.

전신을 순환하면서 생명의 활동을 추동하는 기혈도 청년기에 절정을 이루다가 장년기를 지나면서 쇠퇴합니다. 그러므로 그 이후로는 모자라는 기혈을 보완하는 것이 노쇠를 지연시키는 일입니다.

자동차를 오래 잘 타기 위해 기능적 수명을 연장시키려면 엔진오일을 포함한 각종윤활유 보충과 교환 그리고 소모품 교체 등은 물론 전문정비업소에서 정비사에 의한 정기적인 정비와 점검을 첫째로 하면서 좋은 운전습관을 갖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여기서 기관과 부속의 정비는 사람에 비하면 기에 해당하고 윤활유의 보충 교환은 혈에 해당합니다.

이런 연유로 101세를 산 고대 중국의 의성(醫聖) 손사막에 의하면, “40세 이상이면 사약(瀉藥)을 복용하지 말고 보약(補藥)을 마셔야 하며, 50세 이상이면 사계절에 모두 보약을 거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신체 장부와 신장 기능을 보완 조절하고 기혈순환을 촉진시킵니다. 이런 것이 수명을 연장하는 양생비법입니다.

 

장생 보법(壯生步法)

엄지발가락에 힘을 싣되, 발뒤꿈치 중앙을 땅바닥에 먼저 놓고 그 다음에 힘이 실린 엄지발가락에 힘을 주면서 앞발바닥을 사뿐히 딛습니다. 이때 뒤꿈치의 바깥쪽의 신발이 더 잘 닳아지는 사람은 안쪽 뒤꿈치에 힘을 주면서 걷고, 반대로 발뒤꿈치 안쪽의 신발이 더 많이 닳는 사람은 뒤꿈치 바깥쪽에 힘을 더 주는 기분으로 걷습니다. 동시에 배꼽에서 4.5cm아래 단전 또는 관원에 힘을 줍니다. 허리는 뒤로 좀 젖히고 가슴은 펴고 어깨의 힘은 빼고 팔은 수양버들처럼 늘어뜨리고 고개는 바르게 전방을 보고 걷습니다. 이렇게 걷기를 힘쓰면 단전(丹田)에 기가 생성되어 힘이 생기고 전신의 기혈순환이 원활해집니다.

장생 취침 수면법(壯生就寢睡眠法)

잠자리에 관하여는 이미 “체질의 모든 것”에서 설명하였으나 조금 부가합니다. 잠자리매트 재료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일은 필수적이고 전자파와 수맥을 차단해야 하고, 차단하지 않았다면 전자파와 수맥을 차단하는 매트를 선택합니다.(본 연구소에서 매트 정보를 제공합니다.)베개는 반달형 경침을 매주 1-2회 사용하여 경추를 바로잡아주고 경추4-5번을 받쳐주는 베개를 씁니다. 체중 65kg 신장 170cm에 경침은 높이 6.5cm를 기준하되, 체중 신장과 더불어 사람마다 목의 길이와 흉추의 만곡 및 어깨와 목살의 정도를 고려하여 정합니다. 경침을 쓰면 깊은 잠을 잘 수 있고 아침잠이 깨면 머리가 맑습니다. 가능하면 맨 바닥에서 자는 것이 좋고, 군용 담뇨1-2장 정도 이하의 두께로 깔고 잡니다. 푹신하게 자면 자면서 경락의 자극이 없고 전신의 지압효과가 없어 혈액순환이 잘 안 됩니다. 얇은 시트에서 잘수록 체표의 혈관을 압박하여 혈관이 눌려 좁아지므로 혈액의 흐름은 더 빨라집니다. 주로 바르게 누워 자되 조금씩 좌우로 몸을 세워 잡니다. 이렇게 하면 경락과 혈(穴)을 자극하므로 기혈순환에 좋습니다. 옷은 벗고 자는 것이 좋고 특히 하의(下衣)는 완전히 벗는 것이 하체의 산소 공급은 물론, 남성이나 여성 모두 성기의 혈행에도 좋으며, 결과적으로 신장 기능을 강화할 수 있어 장수(長壽)에도 일조합니다. 그러나 목양 목음 수음체질은 상의를 어깨가 춥지 않고 적당히 따뜻하게 입어야 합니다. 금양금음체질은 조금 따뜻한 자리에서 충분히 두꺼운 이불을 덮고, 토양 토음체질은 견딜만하면 자리를 따뜻하게 하되 이불은 얇게 하며, 목음체질은 심장이 더운 자리에 견딜 수 있으면 가능한 한 자리를 따끈하게 하여 충분히 이불을 덮고 잡니다. 목양체질은 자리도 뜨겁게 하고 이불도 두껍게 덮고 자는 것이 좋으며, 수양 수음체질은 자리는 적당히 따뜻하게 하되 덥게는 하지 말고 이불은 따뜻하게 덮습니다.

 

사계절(四季節) 장생법

무더위로 인해 생기는 과도한 기혈순환을 체질적으로 조절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여름은 무조건 식물에게는 최고의 생장 환경을 제공하지만 인간에게는 잘못 관리하면 무더운 여름은 체내에 열을 발생시키며, 이것은 기와 혈의 순환이 과도하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결과 체력의 소모가 심해져 피곤을 느끼게 되고 차가운 장부를 지닌 수양 수음체질은 체내의 열기가 땀으로 소진되어 내장은 찬 기운만 남게 되므로 장기를 덥히는 것들을 섭취하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금양 금음체질 폐열이 있는 데에다 육식으로 인한 고지혈 및 높은 콜레스테롤 등으로 심장과 혈액순환장애가 있으므로 체내에 열이 가중되지 않도록 생선과 냉성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여름철에는 이런 식으로 기혈순환을 억제하여 부족한 음기를 보완합니다. 토양 토음체질은 여름에 뜨거운 열기가 체내에 침투하면 열사(熱邪)로 변해 가열된 비위장과 심장의 열을 불구덩이로 만들어 음양의 실조를 초래합니다. 이로 인해 당뇨 고혈압 신장 기능장애 등이 유발됩니다. 여름철 내내 닭고기 꿀 인삼 등 열성 식품을 피하고 냉성 과일과 채소 돼지고기 등을 먹어 열기로 인한 기혈이 격발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간열이 과도한 목음 목양체질은 특히 여름에는 야채와 냉성채소를 피하여 간열이 극심하지 않도록 합니다. 토양 토음 목양 목음체질은 여름에 찬물로 목욕하면 체표의 기를 막게 되어 체내에 집중된 열기가 체외로 빠져 나올 수가 없어 열증으로 인한 당뇨 고혈압 등이 생기기에 미지근한 물이나 더운 물로 목욕해야 합니다.

봄에 수음 목양 목음체질은 봄의 기운이 간기(肝氣)을 과강하게 하므로 정서상 괴롭고 답답해집니다. 이때에는 체질에 적합한 육류를 봄이 되기 전부터 충분히 섭취하여 폐기(肺氣)를 길러 길항장기인 간의 항진을 제어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수음 목양 목음체질은 폐에 찬 기운이 들지 않도록 조심하고, 내장에 냉기가 많아 수족에 혈액이 원활히 돌지 않기에 호기성 운동을 하여 예방해야 합니다. 열성 음식을 늘 덥게 섭취합니다. 가을에 금양 금음체질은 폐의 건조(폐조, 肺燥) 현상을 막기 위해 육류를 피하고 폐를 보강하는 열성음식을 금합니다. 대신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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