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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심장병 > 치유법 2부

치유법 2부

 

비만에 대한 체중조절이 혈압을 떨어뜨립니다

일부 나라에서는 체중 증가로 몸이 비대해지는 것을 부와 건강의 증거로, 가난과 영양실조보다는 훨씬 바람직한 상태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식품을 흔히 쉽게 구할 수 있는 서양의 나라들에서는 체중 증가를 대개 바람직한 일로 여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반적으로 심각한 염려의 원인이 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만을 외모와 관련된 문제로밖에 생각하지 않지만, 사실은 심각한 병이다.” 이전에 미국의 공중 위생국장이었던 C. 에버릿 쿠프 박사의 말입니다. 뉴욕의 내분비학자인 F. 이그제이비어 피서니어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뚱뚱해짐으로 말미암아]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심지어 일부 암에 걸릴 위험이 있다.”

11만 5000명의 미국 여성 간호사를 대상으로 16년간 실시한 어느 연구 결과를 고려해 보십시오. 그 연구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성인의 체중이 약 5킬로그램에서 8킬로그램만 증가해도 심장병에 걸릴 위험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뉴잉글랜드 의학지」(1995년 9월 14일자)에 발표된 이 연구 결과가 알려 주는 바에 의하면, 암으로 인한 사망 건수의 3분의 1과 심장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건수의 2분의 1은 체중 과다가 그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의학 협회지」 1996년 5월 22/29일자에 실린 한 보고에 의하면, “남성 고혈압의 78%, 여성 고혈압의 65%는 비만이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습니다. 미국 암 협회에서는 “체중 과다가 심한” (몸무게가 정상 체중보다 40퍼센트 이상 더 나가는) 사람들은 “암에 걸릴 위험이 훨씬 높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위험한 것은 단지 체중이 늘어나는 것뿐만이 아닙니다. 체지방이 쌓이는 위치 역시 병에 걸릴 위험성에 영향을 줍니다. 엉덩이나 허벅지에 지방이 쌓여 체중이 늘어나는 사람들보다 복부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는 사람들이 사실 더 위험합니다. 복부의 지방은 당뇨병, 심장병, 유방암, 자궁암에 걸릴 위험의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체중 과다 청소년들도 그와 마찬가지로 고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당뇨병 전구 증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또한 그러한 청소년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비만합니다. 「뉴욕 타임스」지는 영국의 의학 잡지인 「란셋」에 발표된 자료를 사용하여 이렇게 보도하였습니다. “어릴 때 뚱뚱했던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수명이 짧았고, 훨씬 더 젊은 나이에 훨씬 더 많은 질병을 앓았다.”


1990년에 발표한 지표에서는, 흔히 중년기 비만이라 불리는 것, 즉 중년기에 허리와 배가 나와 뚱뚱해지는 것을 참작해 주었습니다. 새로운 지표에서는 이 점을 참작해 주지 않습니다. 증거에 의하면, 성인들이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체중이 늘어도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전에는 정상 체중으로 여겨졌던 사람이 이제는 체중 과다 범위에 들어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면, 35세에서 65세 사이에 속한 사람이 168센티미터의 키에 체중이 75킬로그램이라면, 1990년에 발표된 지표에서는 건강 체중 그룹에 속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지표에서는 남녀 공히 5킬로그램이나 체중 과다일 것입니다!


(1)우리의 몸이  비대해지는 과정

유전적 특성이 비만해지도록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서양 사람들의 체중 증가가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그 문제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요인은 또 있습니다.

보건 전문가들은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이 뚱뚱해질 수 있다는 데 의견이 일치합니다. 많은 육류, 여러 가지 유제품, 구워 만든 식품, 패스트푸드, 스낵 식품, 튀겨 만든 식품, 소스, 그레이비 소스, 기름 등에는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이러한 것들을 먹으면 비만해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습니까?

우리가 먹는 식품에서 몸이 소비하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불어나게 됩니다.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은 1그램당 4칼로리의 열량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지방은 1그램당 9칼로리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을 먹으면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중요한 요인이 있습니다. 인체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공급하는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인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먼저 연소시키고 그 다음에 지방을 연소시킵니다. 사용하지 않은 지방 칼로리는 체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따라서 체중을 줄이는 중요한 방법은 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본인 생각으로는 지방 섭취를 줄였는데도 여전히 몸이 비대해집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 가지 이유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어느 영양학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음식을 너무 많이 차리기 때문에 과식하게 된다. 우리는 먹을 것이 앞에 있으면 먹게 된다.” 또한 사람들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식품을 너무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어느 식품업 상담 회사에서 일하는 한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지방을 줄인 식품에는 흔히 맛을 보강하기 위해 [칼로리가 높은] 당분이 첨가된다.” 따라서 「뉴욕 타임스」지에서는 이렇게 보도하였습니다. “90년대의 두 가지 경향 즉 본전을 뽑자 주의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식품을 먹자 주의가 탐식을 하도록 부추기는 요인이 되었다.”  즉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소파에 앉아 TV를 보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 방식도 체중 증가를 촉진하는 요인입니다. 영국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그 나라의 성인 중에는 매주 적절한 운동을 20분도 채 하지 않는 사람이 3분의 1도 넘습니다.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는 스포츠에 참여하는 사람은 절반도 안 됩니다. 서양의 여러 나라에서는 자동차 여행이 걷는 것을 대신해 버렸고, 텔레비전 시청의 증가가 게으름과 탐식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어린이들이 비디오 게임을 하며 보내는 시간을 제외하고도, 앉아서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이 매주 26 시간 가량 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한편, 여전히 체육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는 약 36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또한 간과해서는 안 될 체중 과다의 원인으로 심리적 요인이 있습니다. “우리는 감정적 필요 때문에 먹는다. 우리는 기쁠 때도 먹고 슬플 때도 먹는다. 우리는 음식이 여러 가지 것들을 대신해 주는 것처럼 생각하며 성장해 왔다.” 존스 홉킨스 체중 관리 센터의 로렌스 체스킨 박사의 말입니다.


(2)체중감량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체중 과다 문제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매년 8000만 명의 미국인이 다이어트를 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 체중 감량을 한 다음에는 곧바로 이전 식사 습관으로 되돌아갑니다. 다이어트를 했던 사람 중 95퍼센트는 5년 내에, 줄었던 체중이 다시 늘어납니다.

체중을 줄이고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생활 방식의 변화입니다. 그러한 변화를 하려면 가족 및 친구들의 도움과 더불어 개인의 노력과 집념이 요구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노력이 성공을 거두려면, 반드시 적극적인 동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자문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내가 체중을 줄이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건강상의 위험을 피하고 싶은 욕망과 함께 컨디션도 더 좋게 유지하고 몸매도 더 멋있게 가꾸고 생활의 질도 개선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면, 체중을 줄이려는 노력이 성공을 거둘 가능성도 훨씬 높아집니다.


(3)콜레스테롤의 역할

콜레스테롤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흰색의 밀랍 같은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은 모든 인간과 동물의 세포에서 발견됩니다. 우리의 간에서 콜레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도 음식마다 양은 다르지만 콜레스테롤이 발견됩니다. 혈액은 콜레스테롤을 지(脂)단백질이라고 하는 분자를 통해 세포로 운반해 주는데, 그 지단백질 분자는 콜레스테롤, 지방,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을 운반하는 지단백질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저밀도 지단백질(LDL)과 고밀도 지단백질(HDL)이 있습니다.


LDL에는 콜레스테롤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LDL은 혈류를 따라 순환하다가 세포벽에 있는 LDL 수용체를 통해 세포에 들어간 다음, 세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분해됩니다. 인체에 있는 대부분의 세포는 그러한 수용체를 가지고 있어서 LDL을 어느 정도 흡수합니다. 그러나 LDL 수용체를 통해 혈류에서 LDL을 받아들이는 일의 70퍼센트는 간에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한편, HDL은 콜레스테롤에 굶주린 분자입니다. 혈류를 따라 돌아다니다가 잉여 콜레스테롤을 흡수하여 그것을 간으로 운반합니다. 간은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인체에서 제거해 버립니다. 이처럼 인체는 필요한 만큼 콜레스테롤을 이용하고 그 나머지는 없애버리도록 놀랍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LDL이 혈액 속에 과다하게 들어 있을 때입니다. 그렇게 되면 동맥 내벽에 플라크 즉 지방 침착물이 쌓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플라크가 쌓이게 되면 동맥이 좁아지고 동맥을 통해 흐를 수 있는 산소 운반 혈액의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를 죽상 동맥 경화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서서히 뚜렷한 증세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수십 년이 지난 다음에야 눈에 띄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 가지 증상은 조가 경험한 것과 같은 협심증 즉 가슴의 통증입니다.

** 혈중에 필요 이상의 지방이 끼면 위와 같이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이 막히게 된다.

흔히 협심증에 의해서 관상 동맥이 완전히 막혀 버리게 되면, 심장에서 그 동맥을 통해 혈액을 받아들이는 부분이 죽습니다. 그 결과 갑자기, 종종 치사적인 심근 경색이 일어나는데, 심장 발작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관상 동맥이 일부만 막혀도 심장 조직이 죽을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신체적으로 뚜렷이 불편한 데가 반드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인체의 다른 부분에 있는 동맥이 막히면 뇌졸중, 다리의 괴저(壞疽), 심지어 신장 기능의 상실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LDL을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고 HDL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것도 당연합니다. 검사 결과 LDL 수치가 높거나 HDL 수치가 낮으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습니다. 간단한 혈액 검사만 받으면 협심증과 같은 두드러진 증상이 나타나기 오래 전에 위험이 임박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의심이 들면 간 기능 검사(LFT)와 중성지방(TG)와 총콜레스테롤(T-cholesterol)검사를 해서  적절한 식품과 식이요법을 지도받아야 합니다. 그런 방법으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지 않도록 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여야 하는 이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는 식사를 하면 언제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집니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첫 기사에 언급된 토머스는 혈액 검사를 받아 보기로 하였습니다. 검사 결과 밝혀진 사실은, 그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치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의 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할 수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토머스가 위험에서 벗어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최근 연구 결과들이 알려 주는 바에 의하면, 식사에 포함되어 있는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과 상관없이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제러마이어 스탬러 박사는 이와 같이 말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사람들에게도 심장병을 촉진시킨다.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모든 사람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상관없이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한 식사 중에 섭취하는 지방 문제도 있습니다. 음식에 들어 있는 포화 지방 때문이든 혹은 불포화 지방 때문이든, 혈액에 지방이 너무 많게 되면 적혈구들이 한데 엉기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걸쭉해진 혈액은 좁은 모세 혈관을 통과하지 못해, 조직들은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동맥을 따라 이동하는 엉긴 세포들은 동맥 내벽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하여 내벽 표면을 손상시키는데, 그런 곳에는 플라크가 쉽게 형성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때 오는 위험은 또 있습니다.

동맥혈전(피 찌거기). 노랗게 혈관 내벽에 끼어있는 부분이 혈전이며, 카테타를 그 사이에 끼어 관통시킨다.

   (5)암과 식사

“모든 지방은―포화 지방이든 불포화 지방이든―특정 종류의 암 세포의 성장과 관련이 있다.” 존 A. 맥두걸 박사의 말입니다. 결장직장암과 유방암의 국제적 발생률에 대한 한 조사에 의하면, 지방 함유량이 높은 식사를 하는 서양 나라들과 개발 도상국 사이에는 놀라운 차이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는 결장직장암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인 반면, 여성에게는 유방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미국 암 협회에 의하면, 암 발생률이 높은 나라로 이주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 나라의 암 발생률을 따라가게 되는데, 새로운 생활 방식과 식사 습관으로 전환한 시기가 언제이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암 협회에서 발행한 요리책에서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하와이로 이민 간 일본 사람들이 암에 걸리는 유형이 서구식으로 변하고 있는데, 결장암과 유방암에 걸리는 비율은 높고 위암에 걸리는 비율은 낮다. 이것은 일본식 암 발생 유형과 정반대이다.” 암이 식사 습관과 관련이 있음이 분명합니다.

당신이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총 지방, 포화 지방, 콜레스테롤, 칼로리의 양이 많은 편이라면 몇 가지 변화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훌륭한 식사는 좋은 건강을 낳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좋지 않은 식사로 초래된 여러 가지 나쁜 영향을 원상 복구시키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종종 수술비가 4만 달러 이상 드는 고통스러운 우회로 수술과 같은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훌륭한 식사는 확실히 바람직한 것입니다.

우리는 먹는 식품을 현명하게 선택함으로, 체중을 줄이고, 건강을 향상시키고, 일부 질병에 걸리지 않거나 병세를 역전시키는 일을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 콜레스테롤의 측정 단위는 데시리터당 밀리그램이다. 바람직한 총 콜레스테롤 수치―LDL, HDL, 혈중 다른 지단백질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전부 합한 수치―는 데시리터당 200밀리그램 미만이다. HDL 수치가 데시리터당 45밀리그램 이상이면 양호한 것으로 여겨진다.

미국인들을 위한 1995년 식생활 지침서에서는 매일 섭취하는 칼로리 중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30퍼센트를 넘게 하지 말라고 권장한다. 그리고 포화 지방의 양은 총 칼로리의 10퍼센트 미만으로 줄이라고 권장한다. 포화 지방을 통한 칼로리 섭취량을 1퍼센트 줄이면 일반적으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데시리터당 3밀리그램이 떨어진다.

이어서 체질별로 혈관질환의 원인과 식이요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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