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문의메일

사이트맵

회원가입

로그인

송산유투브

새글

팔체질

간(肝)

혈압 심장병

당뇨

제품소개

기타

고객게시판

고객센터

원인

B형간염

C형간염

간암간경화

치료제

검사

치유

복수 식도정맥 혼수 황달

사례

간(肝)

원인

B형간염

C형간염

간암간경화

치료제

검사

치유

복수 식도정맥 혼수 황달

사례

고객친절상담센터

고객센터 : 010-5044-7582
이메일 : Mail to Webmaster

고객센터이용안내

◆ 본 사이트는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섭생(식사법)과 생활하는 방법 등을 각 개개인에 맞게 건강을 증진시키는 보완요법 사이트입니다. 따라서 본 사이트 정보는 당사자가 받고 있는 의료를 결코 대신할 수 없으며, 메인메뉴의 각 질병 관리 내용은 의료와는 무관하며, 내 몸에 맞는 음식으로 건강을 보완 증진하는 목적으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의약품 치료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므로 치료 목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의약품이 아닌 천연물질 섭취를 통하여 내 몸 본연의 자연 치유력을 되살리는보완의학 정보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몸에 맞는 꼭 섭생법을 체질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했기에 시행착오 없는 유용한 자료입니다.


◆ 본 사이트는 1200쪽에 걸쳐 체질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실로 방대한 체질 도서실입니다.


◆각 체질의 장부의 음양 허실을 알기 쉽게 상세하게 설명하고, 실용적인 생활 건강법을 기술하였습니다. 음식, 건강식품, 체질에 맞는 건축구조물 및 살기에 적합한 지형(전지요법), 몸에 맞는 색상, 적합한 장신구 착용법(반지 팔찌 목걸이)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설명합니다. 특히 독립적으로 검증과정을 거쳐 준비한 팔체질별 식품분류표는 체질식단 안내에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본 연구소에서 개발한 순수 한방환은 건강증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메뉴>제품소개>제품목록)

♣ 평일 : 오전 10:00 ~18:00 까지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휴무.
단 예약시 가능
♣ 건강 상담은 예약을 하셔야 하며, 평일 이외에만 시간이 나는 분은 따로 예약을 하시면 공휴일에도 상담 가능합니다.
♣ 회원가입을 하시면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체질, 대체의학, 식이요법 등과 연관된 카페, 웹사이트, 블로그 등의 인터넷 운영자께서는 당 홈페이지 자료의 출처로 gan.co.kr 송산팔체질연구소를 명시한다면, 운영 중인 웹사이트 상에 게재해도 좋습니다. 아직 자료들을 올렸으나 그렇게 하지 않은 경우, 출처를 명기 또는 링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로 팔체질 책을 출간하였으니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간(肝) > 간암간경화

간암간경화

 

간경화

 경화증(cirrhosis)이란 다양한 병인(예를 들면 알콜 남용, 철 과다, 약물, 만성 활동성 간염 등)을 갖는 간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용어이다.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갖습니다.

1) 전체 간의 체제가 파괴되는데, 이는 간 손상과 소실에 대한 반응으로 섬유질 상처(fibrous scars)를 상호 연결에 의합니다.

2)섬유화는 섬세한 밴드를 형성하도록 하지만 복합적인 인접하는 소엽(결절)들을 대치하는 폭 넓은 상처를 구성합니다.

3)유조직 결절(parenchymal nodules)는 재생활성과 상처의 네트워크에 의해 생성된다. 소엽(결절)들은 소결절(micronodules,직경 3mm이하)에서 대결절(macronodules,직경 3mm 이상에서 몇cm)까지 크기가 다양한데, 이는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4)혈관 체제는 유조직의 손상과 상처에 따라 재구성되는데, 비정상적인 동 정맥의 상호 연결이 함께합니다.


  세계보건기구의 정의에 의하면 간경변(liver cirrhosis)이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미만성 간 손상과 그 결과로 섬유화와 간세포의 재생결절이 형성되는 질환입니다. 한국에서는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간경변은 비장비대, 복수, 혼수, 황달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암

  간암의 발생빈도는 지역에 따라 다양하며 주로 아프리카의 일부지역 및 아시아 지역에서는 음식과의 연관, 간염에 의해서 많이 발생하고 이외에 체질, 알콜, 약물, 색소 등에 의해 간암발생빈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임상증상으로는 체중감소, 복부팽만, 식욕부진의 증상이 나타나며 황달은 비교적 말기에 보이는 간부전증상의 하나이지만 때로는 간암이면서도 폐쇄성 황달의 형태를 나타내기도 하며 보통 말기 증상으로 호흡곤란, 식도정맥출혈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간암. 둥그런 포도송이 모양이 간암이며 그 외 작은 암 조직도 보인다.

   일반 간 기능 검사를 보면 SCOT/SGPT(간세포가 파괴될 때 흘러나오는 간 속에 있는 효소수치) 수치로의 비는 3배가 높으며, 알칼린 포스파타제(ALP) 감마글루타밀기전이 효소(γ-GTP) 및 LDM치가 상승하고, AFP(알파페토프로테인) 200~400mg/ml 이상에서, 점차 상승할 때에는 원발성 간암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보통 간암은 간염. 간경변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약 50%정도의 간경변의 합병증이 보여지며, 이외 만성간염이나 간 섬유증에서 발생되며, 정상간에서의 간암발생은 거의 희박합니다. 섬유증이란 간의 실질 세포들이 간 세포의 염증으로 인한 파괴와 이어지는 재생 과정에서 생기는 섬유질이 형성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특이할 만한 것은 보균자에서 바로 간암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세계에는 적어도 2억의 만성보균자가 있는데 이들은 임상적으로 간질환의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약간의 조직 장해가 있을 뿐 혈청 간 기능검사 결과도 정상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유전자 중 하나가 변이를 하여 간암으로 진행되는데, 진행 과정 중 간암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다가 거의 말기에 와서야 그 증상이 나타나 보통 2개월 이내에 사망합니다.


간암과 알콜성 간암에 대한 면역 식이요법은 따로 마련한 “암과 간염 등에 대한 면역 식이요법”난을 접속하여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에서는 간장병과 그의 합병증에 관한 치유법을 설명합니다.

  B형간염 바이러스와 알콜에 의한 간의 염증으로  지방 분해 능력이 떨어지면 간에 지방이 축적됩니다. 또한 과음하면 간에서 알콜분해효소에 의해 알콜은 지방산으로 분해 처리됩니다. 그러나 미처 처리하지 못한 알콜은 지방으로 변화하여 간에 축적됩니다. 쌓인 지방 때문에 간경화가 가속되거나 간암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지방간을 대수롭지 않게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내 몸의 간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아무 연락도 없이 만신창이가 되어 그야말로 초토화되어 풀 한포기 자랄 수 없는 불모지 폐허와 비슷한 간경변이 됩니다.


    간동맥 색전술(TAE)
간암 종괴에 분포되는 동맥 혈관을 차단시켜 초기에 암종 조직의 성장 억제와 간암세포 파괴를 유도하는 간동맥 색전술이 있습니다. 간암은 보통 간염바이러스에 의해 간경화를 거쳐서 때로는 드물게 바로 간암으로 직행하기도 합니다. 바로 색전술은 간에 암덩어리가 있을 때 사타구니에 있는 동맥에 조영제 즉 항암약물을 넣어 컴퓨터로 원격조정하여 간에 도달하게 한 다음 암괴가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만들어 놓은 신생혈관에 항암제를 주입하여 영양을 차단함과 동시에 암발생 억제효과를 얻는 데 있습니다.

이 방법은 종괴가 아주 크지 않은 경우에는 효과적이나, 종괴가 너무 크고 종괴로 가는 혈관으로의 접근이 어려울 때는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려할 점은 대개가 병원에서 지시하는 대로 무작정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건강상태가 양호할 경우에는 식이요법과 병행하면 치료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가 체력이 지나치게 약할 때에 무리하게 색전술을 강행하면 ( 낫겠다는 집념으로) 그로 인한 휴유증으로 식사를 제대로 못하여 영양실조에 걸려 10-15일정도는 식욕부진 상태에 있게 됩니다. 살이 빠집니다. 회복되려는 시점에 또 다시 색전술을 시술합니다. 그러면 환자는 또다시 체력이 저하되고 식욕과 소화력이 약화돼 체중은 줄고 면역력은 급락합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맡기지 말고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고려할 핵심요인은 환자가 색전술을 받아들일 체력을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색전술을 받아들일 만큼 환자의 간기능이 뒷받침이 되고 영양상태와 체력이 따른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식이요법과 병행하면 치유율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가 너무 허약해 받아들일 수 없다면 색전술을 무조건 시술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고 봅니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환자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식이요법으로 영양과 체력을 보완하지 않고 오르지 그것에만 의존한다면 색전술의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면역과 영양상태와 장기 기능과 체력은 반비례하여 줄어듭니다. 결과 한두 차례는 견딜만하다가도 서너 차례 받아 가면 대부분이 극도의 체력저하 영양실조 복막염 등의 휴유증으로 힘든 상황이 됩니다. 동통, 발열 등의 합병증이 있고, 심하면 괴사로 인한 패혈증과 쇼크 등이 나타나고, 간기능 부전증으로 복수가 생기거나 간성혼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색전술을 계속 받아 가면 끝내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결국은 그 여파로 사망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색전술은 단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시술횟수가 증가함에 따라(간의 다른 부위로 전이되기 때문에) 간 기능은 그만큼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이유로 색전술은 계속되다가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치 다 낡아 터지는 옷을 꿰매면  옆에서 도로 터지는 이치와 같습니다. 간 기능이 회복되지 않는 한, 결코 암의 전이는 중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보호자 입장에서는 부족한 지식으로 인해 색전술만 받으면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강행하고 싶어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단지 생존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체력이 강한 경우에 색전술을 길게는 10 회 이상 받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한군데 암을 항암제로 묶어놓으면 다른 데서 계속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환자의 간기능은 악화됩니다. 끝내는 죽었습니다. 전적으로 색전술에만 의존하고 어떤 대체요법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색전술은 어디까지나 응급처치에 해당하는 것이지 완치의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주파열치료술 

고주파 열치료술은 초음파 유도하에 특수한 바늘을 종양 내에 장확히 삽입한 후 고주파 영역에서 교차하는 전류를 통하게 되면 종양세포내의 이온들이 흔들리게 되고 바늘 끝에서 섭씨100도 정도의 마찰열이 발생합니다. 이 마찰열로 종양세포를 괴사 시키는 최신 치료법으로 전세계적으로 간내 악성 종양을 비롯한 각종암의 치료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고주파 열치료술

수술이 힘들거나 수술을 원치 않는 작은 간세포암 환자의 치료에 이 고주파 열치료술이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간암 고주파 치료는 초음파 유도하에 고주파발생 전극이 부착된 바늘을 암의 중심부에 삽입하여 고열을 발생시켜 종양을 괴사시키는 최신 치료방법입니다. 원발성 또는 전이성 간암 환자로 초음파 검사에서 종양이 양호하게 관찰되어야 하며 종양의 수가 5개 이하, 크기가 2Cm보다 적은 경우에 효과가 좋으며 갯수가 더 많거나 크기가 더 큰 경우에도 한 번에 완치를 기대 할 수는 없지만 치료 효과는 다른 어느 치료법 보다 뛰어납니다. 치료용 전극부착 바늘이 삽입되는 부위를 사전 국소 마취한 후 시술을 시행하며 기존의 다른 치료 와 달리 시술 후 오심, 구토 통증등의 부작용이 적습니다. 다른 장기로의 전이환자, 간 기능장애, 심장 및 폐 기능장애, 신경학적 이상, 급성감염, 면역 저하환자, 임산부의 경우에는 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고주파 바늘을 종양에 넣고 100도 이상의 열을 가함으로서 암덩어리 내에 공기방울(AIR BUBBLE)의 발생으로 병변이 하얗게 변하면 치료가 완료됩니다.

 그러나 개복수술에 비해 이렇게 편리한 점이 있으나 이 시술 역시 엄밀히 말하면, 응급처치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 수술을 받아본 환자는 다시는 재발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경험한 바와 같이 간의 다른 부위에서 또 다시 시간이 흐르면 간암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완치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적으로 이런 수술에만 간을 맡겨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던 현미경적 미세 전이암이 수술 등으로 간의 면역이 약해진 결과입니다. 때문에 고주파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보통 1-3 개월 간격으로 복부초음파사진이나 CT촬영으로 검사하여 다시 생긴 것이 있을 때에는 같은 수술을 반복하며, 이 시술은 1 년에 여러 차례 행해집니다. 이러니 응급치료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간암에 대한 본질적인 면역기능이 약해서 이런 과정이 되풀이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생체 면역력을 높이는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간 이식
간이식을 하면 극도로 약해진 간 기능 부전증을 극복하고 또 다시  간을 되살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할 수 있다면 활용하는 방향을 신중하게 모색하는 것은 치료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측면과 한시적으로 환자가 어느 정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 봅니다. 따라서 극도로 간이 약해져 생명보존이 위협을 느끼면 간이식으로 우선 환자를 살려놓고 식이요법으로 병행하여 치유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러나 식이요법을 받아 회복할만한 상태라면 먼저 식이요법을 먼저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간이식 자체가 100%완치의 길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수술에 따르는 부작용도 있으며 때로는 심각하기도 하며 이후 면역억제제를 계속 복용해야하는 부담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식을 하지 않고 회복할 수 있다면 잘 하는 일입니다. 신중히 검토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이 점에 관하여는 별도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한편  함정은 당사자들이 간이식이 완치의 전부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보아온 바로는 환자들 대부분이 간이식만 하면 간치료가 다 된 것으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해결된 것으로 오해한다는 것입니다.  간질환으로 고생하다가 이식으로 간기능이 상승함에 따라 환자의 삶의 질은 한시적으로 높아집니다. 그래서 환자는 이제 다 나은 것만 같은 생각에 또 다시 미래의 꿈은 부풀어 오릅니다. 재발방지를 위한 생체면역력(生體免疫力)을 높이는 일을 등한히 하거나 아예 생리활성(生理活性)에 대하여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그러나 간질환은 냉혹합니다. 간염과 간암 간경화의 병리적 작용까지도 수술로 도려내 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기능부전의 간은 잘라내 버리고 다른 간을 심을 수는 있어도 병리(病理)는 함께 적출할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그 결과 잘 된 간이식까지도 1 년 길게는 2 년이 지나면 다시 재발하여 사망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런 위험한 지경, 예컨대 복수가 차고 생명의 위협을 느껴 재차 간이식을 시술하다가 혈소판 수치가 낮아 지혈이 안 되어 출혈로 사망한 사례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실은 간이식은 치료의 완료가 아니라 이제부터가 치료의 시작에 불과한 것입니다. 간이식 이후 식이요법이 왜 절실히 필요한지 설명합니다.

간경화나 간암이 되면 알다시피 영양대사 장애로 복수 및 혈소판 수치 저하로 인한 식도정맥류와 비장비대가 합병증으로 환자 누구나 다 있습니다. 간암은 전이가 타장기보다는 그 자체 간의 다른 부위로 시간 차이만 있을 뿐 반드시 전이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간암을 잘라내고 이식을 하면 소화기능은 개선되고 간 기능은 얼마간 기능을 발휘합니다. 그러기에 그 동안 짓눌려 힘겹게 살아온 나날에 비해 날아갈 것만 같은 생활을 누립니다. 그런 기분에 병도 아예 다 나아버린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면에서  현실은 달라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이식 이전의 병증과 합병증은 여전히 치료되지 않은 상태로 있는 것입니다. 간암의 경우에는 설사 암괴를 성공적으로 적출했다고 하더라도 간의 다른 부위나 다른 장기에 이미 전이되어 있습니다. 물론 CT이나 MRI에는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암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기계장치에 나타나 있지 않을 뿐입니다.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암은 1cm미만의 크기입니다. 모든 암은 전이(轉移)라는 특징상 간암과 대장암은 간과 대장의 다른 부위로, 다른 암은 다른 장기로 옮기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커지기 전에는 너무 미세하여 보이지 않습니다. 현미경적 미세전이암이라 부릅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말하자면 이식으로 암을 없앴다 해도 아주 없앤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시술시 출혈이 될 때에 암세포의 전이를 돕는 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이런 복합적인 원인으로, 시간이 흐르면 수술 후 다시 암은 자라 재발이 되고,  예전과 같은 복수나 식도정맥류 및 혼수와 같은 합병증이 나타납니다. 이런 이유로 식이요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실 간이식도 알고 보면 한시적인 응급처치입니다. 때문에 보완적인 식이요법이 절실합니다.  간암이나 간경화환자는 혈소판수치가 대부분 10만 이하, 아니 8-6만 이하입니다. 그래서 식도정맥류로 인한  출혈로  사망의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수술한다고 혈소판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알부민 수치가 3,0이하일 때에는 영양대사 특히 단백질의 소화흡수 및 영양 대사가 약해 혈중알부민이 부족해 언제 복수가 찰지 모릅니다.  역시 수술로 알부민 수치가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약해지기 쉽습니다. 시술을 한다고 해서 이런 간장병의 합병증이 함께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간기능을 개선시키는 식이요법으로 혈소판을 올려 식도정맥류와 비장비대를 개선하고 면역기능을 높이고 수술봉합을 위해 쓸 수밖에 없는 항생제에 의한 간 해독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정한 개선이 되는 것입니다. 재발없는 완치의 길도 보이는 것입니다.

문제는 보호자가 병원치료만 받으면 잘 될 것이라고 믿고 어떤 정보도 얻으려고 노력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와 가족들은 전문지식이 없기에 그저  의사에만 맞기면 만사 알아서 살려줄 것으로 생각하고 스스로 치료법을 찾아 나서지 않는 것입니다.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병원치료와 식이요법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정보를 찾아나서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복수 합병증이 있으면 의학적으로 병기(病機)가 무엇인지 공부해보고, 그 다음에는 무조건 남이 좋다는 것을 무조건 먹지 말고, 체질을 알고 체질에 따라 최적의 방법이 무엇인지 확인한 다음 실행하는 것입니다. 기능식품을 취급하는 사람은 무슨 병이든지 자기의 제품을 먹어보라고 권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체질에 맞지 않으면 악화되는 일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설령 체질에 맞는다고 해도 복수를 빼야 할 현 시점에서 복수 치유와 무관한 식품을 먹으면  위험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 무지해서인지는 몰라도 복수에 죽염이 좋다고 해서 죽염을 탄 물을 많이 마시고 악화되는 비극도 있었습니다. 지능지수(IQ)나 감성지수(EQ)를 개발해야 하는 것처럼 의료지수(MQ, Medical Quotient)를 좀 개발해야 합니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체질을 바로 알고 그 환자의 체질의 암에 해로운 음식과 좋은 음식을 구별하여 먹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간암을 치유하고 간을 살리기 위해서는 암에 대한 체내저항력을 높이는 면역을 체질요법으로 최단 시일 내에 극대화하고 간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면역을 증강하는 천연물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간이식을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체질식이요법으로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간이식은 간치료의 전부도 끝도 아닙니다. 단지 한시적으로 시간을 벌어 놓았을 뿐입니다.


    알콜성 간질환(간장병)

   알콜 중독자라고 하여 모두 간질환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중독자의 10~15% 정도에서 간경변이 부검 통계상 발견됩니다. 알콜은 열량을 내고 산화되는데 간의 처리능력을 넘게 되면, 간 자체 또는 간의 지방조직에서  합성되어 중성지방과 과산화지방이 증가합니다. 그리하여 지방간이 생기며 계속되는 음주와 지방간의 영향으로  간경변이 초래됩니다. 만성음주는 산소소비를 증가시키며, 이로 인해 세포괴사로 알콜성 간염과 알콜성 간암이 일어납니다. 또한 간세포에 단백질이 축적됨에 따라 수분도 축적되어 간종대가 형성됩니다.


 알콜은 실제적으로 신체에 이물질로 체내에서 식도나 위장에서 소량이 흡수되고 대부분 약 90%는 소장에서 흡수됩니다. 흡수되지 않는 것은 폐나 신장을 거쳐 소변으로 배설되거나 호흡할 때 몸 밖으로 나갑니다. 그 때문에 술 취한 사람에게서 알콜 냄새가 납니다. 흡수된 알콜은 간에서 산화 과정을 거쳐 체외로 배출되는데, 간에서의 알콜대사 능력은 각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사람이 간장에서 알콜을 산화시키는 양은 1시간당 약 15ml입니다. 이것은 알콜 도수 25°인 소주 60ml에 해당합니다. 알콜은 간에서 알콜 분해 효소에 의해서 독성이 있는 물질 즉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변화되고 이어 급속하게 초산염이 된 다음 구연산 회로를 거쳐 1g당 약 7.1칼로리의 열을 발생한 다음 물과 탄산가스로 분해되어 체외로 배출됩니다.


   알콜 자체는 간내의 대사 작용에 의해 유리기와 산화물이 생기게 되고 이러한 대사물들이 세포의 중요 구조인 원형질막이나 세포막 그리고 망상체 막에 축적되고 세포의 투과성을 떨어지게 하므로 세포내 지방, 단백질, 물 등의 과잉 대사를 일으킵니다. 그 결과 산소 요구량이 증가되면서  저산소증을 일으켜 간이 고무풍선 부푼 듯이 비대해져서 외부에서 만져지게 되고 나아가서 간세포 괴사를 일으킵니다.  알콜성 간장질환은 크게 간염, 간경화, 간암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림 1) 지방간. 부옇게 보인다.

  1.지방간

  1) 알콜의 과음

  알콜은 간의 에너지원인 지방산을 대행하게 됩니다. 그 결과 간 내에는 음식으로부터 섭취한 지방과 체내에서 합성한 지방이 축적됩니다. 간에 지방 축적의 증가는 주로 중성 지방 축적에 기인하는데, 이것은 알콜량과 음식 중의 지방 섭취량에 좌우됩니다. 지방산은 과량의 알콜을 급히 섭취했을 때 지방 조직으로부터 생깁니다. 알콜은 세포내 미토콘드리아의 구조에 변화를 일으켜 기능적인 이상을 일으키고 지방산의 산화를 떨어뜨립니다. 지방산 산화의 감소는 구연산 회로 작용 감소와 미토콘드리아 구조의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켜 단백질 합성을 억제합니다. 결론적으로 지방간은 알콜만 섭취하고 다른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을 때나, 섭취하더라도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섭취가 부족할 때 급격히 심화됩니다. 고기 먹을 때에 과음을 하면 이중으로 간은 고기의 지방과, 알콜이 간에 들어오면 바꿔지는 지방산 분해를 하게 되는데 한국인은 술과 고기를 동시에 과량 섭취하게 되므로 지방간에 노출이 심합니다.

  2) 동물성 지방

평소 단백질을 섭취하더라도 가능하면 지방은 되도록 적게 먹도록 삼가야 합니다. 동물성 지방은 불포화지방으로 지방간의 주범이며 간과 혈관 벽에 들러붙어 간경화와 혈관손상을 가져와 혈관 질환의 최대원인이 됩니다. 특히 저녁에 지방을 포함한 과식은 연소할 시간이 없어 그대로 간에 축적되기에 지방간은 피할 수 없습니다.

  3) 스트레스

이런 상태에서의 지방산의 분비는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증가된다.

 4) 체질적인 문제

  한편 목음체질과 다음으로 목양체질은  지나친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하게 되면 간 기능 항진으로 간이 팽대해지고 흡수 능력만 강해져 살이 잘 찌기도 하면서 간에 지방간이 쉽게 형성됩니다. 이것은 보편적인 지방간의 원인과는 달리 평소에 기름진 음식을 별로 먹지 않고 음주를 하지 않아도 지방간이 생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이 목체질은 지방간이 생기면 운동을 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아 간경변으로 진행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것은 금양 금음체질이 지방간이 생겨도 운동과 지방을 분해한 레시틴 식품을 병행하면 손쉽게 치료되는 경우와 대조적입니다.

 5) 운동부족

과식을 하지 않더라도 운동이 부족하면 지방은 간에 쌓이게 됩니다. 그 다음 체내에 들어가서 비만이 되며, 특히 복부 비만은 모든 질병의 제 일 원인이 됩니다.

 6) 지방간의 확인

혈청검사에서 중성지방(TG, Triglyceride) 검사항목이 그것을 가르키며, 수치가 50-200이 정상이나 이보다 과도하게 높으면 대처해야 합니다.

 7) 지방간이 간에 미치는 영향

 지방간의 원인이 무엇이든 방치하면 간이 정상적인 대사작용을 하지 못하고 간세포에 쌓이면 그림처럼 노랗게 지방이 잔뜩 낀 지방간이 됩니다. 더 심해지면 간세포(Hepatic  Cell, 영양소 저장 역할을 수행하는 간세포 중의 하나) 여기저기에 지방이 엉켜 붙어 굳어지면서 간 기능이 마비되는 것은 물론이고 혈관까지 내리 눌러 영양공급 자체를 차단합니다. 간이 굳어집니다. 그림처럼 표면이 울퉁불퉁한 간경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재생력이 뛰어난 간은 세포재생산을 계속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미 그리고 계속 축적되는 지방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불규칙하게 증식된 채 굳어진 간세포(Hepatic  Cell)는 마침내 쿠퍼 세포(Cuffers  Cell, 영양소를 옮기는 도로망 역할을 하는 간세포 중의 하나) 의 영역까지 경화로 만들어 간 자체가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합니다. 보통 지방간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발견하면 필요한 조처를 취하여 자기도 모르게 간경변으로 악화되는 일이 없도록 예방해야 합니다. 치료법에 관하여는 다음에 설명되는 간경화의 합병증의 지방간을 보시기 바랍니다.


  2. 알콜성  간염

   알데-하이드라고 부르는  독성물질은 간 내의 글루타치온(해독물질)의 합성 및 단백질 형성 이동, 그리고 분비를 방해해서 체내에서 독성을 일으킵니다. 이 때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결핍되면 간염의 진행을 촉진합니다. 염증은 말초 간세정맥으로부터 침윤되어 문맥계를 향해 진행되므로 알콜성 간환자에게서는 식도 정맥류 발생을 특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알콜성 간염의 증상은 식욕부진, 오심, 10% 정도 체중 감소가 나타나며 간비대로 인한 간장 부위 팽창과 황달, 발열, 비장 종대가 나타납니다. 혈액 검사에서는 백혈구 증가, 알카라인-포스파타제 등이 정상의 3배 정도로 떨어지면 간내 소정맥이 막히고 간경변이 시작됩니다.

 알콜은 체내 대사를 항진시키는데 이때 산소 요구량이 증가되기 때문에 혈액이 문맥에서 중심 정맥으로 돌아다닐 때 급격히 산소 장력이 저하되어 중심엽성 산소 결핍증과 간 괴사를 초래합니다. 간 괴사 및 감염 부위는 알콜성 간염이라 부르는데 간경화의 전단계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알콜성 간경화

    만성적 알콜 섭취는 간에 콜라겐 축적을 증가시키고 간세포 재생을 방해합니다. 일반적으로 간경화증은 알콜성 간염을 거쳐 발생하는데 교원질 축적은 알콜성 간염을 거치지 않고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알콜은 증가하는 교원질 합성에 영향을 끼치는데 두 과정의 분해와 합성을 감소시켜 교원질 침착이 증가하는 원인이 됩니다. 산소 결핍으로 오는 세포 괴저 및 염증은 경화증이 발생했을 때 나타나는 반흔 생성을 유발시킵니다.

일단 발생한 간경변증은 간세포의 불가역성인 구조 변화이기 때문에 정상 구조로 되 돌이 킬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4. 알콜성 간암

   알콜 섭취로 인한 알데-하이드 독성과 영양 결핍은 간손상 면역성의 저하로 간암 발생의 중요한 원인이다. 알콜성 간염 환자와 간경화 환자에게는 알콜성 순환 T-임파구의 절대 수치 감소와 식물성 혈구 응집소와 다른 유사 분열 물질에 반응하는 임파구의 감소가 일어나 세포 주액 면역의 감소를 일으킵니다.

 알콜성 간염 환자에게서 간생검(biopsy)시에 나타나는 T-임파구의 축적은 순환T-임파구 감소가 원인입니다. 알콜성 간염 환자의 임파구들은 자신의 간세포에 대해 세포 독성 작용이 강합니다. 그 때문에 순환 임파구가 간에 집중적으로 그 기능을 발휘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콜은 외부에서 들어온 전 발암 물질로 발암 물질로 전환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알콜은 발암 물질이 체내에 들어왔을 때 그것을 자극하여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740-1송산팔체질건강연구소   · 대표자 : 임근택   · 사업자번호 : 504-22-78152
· 대표안내전화 : 010-5044-7582   · FAX : 카카오톡: health999   · E-mail : health999@naver.com

Copyright ⓒ 2022 Songsan Health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