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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肝) > 검사

검사

 

* 다음은 간염과 관련된 임상병리검사항목을 설명합니다.

항목

정상소견

수  치    

         설  명

HBsAg

음성(negative)

1.0이하

보균자표면항원으로 양성으로 나타나면 간염보균자임. 간의 염증은 유발하지 않음

HBsAb

양성(positive)

1.0이하

s(표면)항원이 음성이고 s(표면)항체가 양성이면 급성간염에서 항체가 생겨 완전하게 간염이 나은 상태임

HBeAg

음성(negative)

1.0이하

만성간염이 나으면 1.0 이하로 나타나며 e항원이 소실된다.

HBeAb

양성(positive)

1.0이하

1.0이하가 되면 e항체가 생성된 것.

HBV-DNA-probe

음성(negative)

1.0이하

1.0이하가 되면 만성간염유전자가 소실됨. 혈청검사에서 e항원이 소실되고 e항체가 생성되고 B형간염바이러스유전자가 음성이 되고 난 뒤, 향후 1-2 년 동안 GOT, GPT 등을 포함하여 간기능검사가 늘 정상을 유지하면 간내(肝內)항체가 영구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간염이 완전히 치유된 것이다. 

HCV-Ab 또는

anti-HCV

양성(positive)

 

C형간염항체는 급성간염후 1-3 개월후 출현하며 C형 간염에 전염되었음을 나타냄. B형간염에서는 e항체가 출현하면 치료를 의미하지만, C형은 감염을 의미함.

HCV-Ab

음성(negative)

 

C형간염에 전염이 되지 않았거나 치료되었음

 

 

 

 

HCV-RNA

음성(negative)

 

C형간염이 치료됨. DNA(데옥시리보핵산) 핵산으로 된 B형간염과는 달리 C형은 RNA핵산 구조이기에 C형 RNA검사에서 음성이 나와야 한다.

Plt 또는

Platlet

(혈소판)

 

15-45만

간경화로 진행하면 간의 혈소판 합성능력저하 및 비장의 용혈작용으로 정상치 이하가 된다. 8만 이하가 되면 식도 및 위장정맥출혈 위험성이 있다. 수치가 내려갈수록 간경변이 심해짐

AFP

 

0-8 또는 20 이하

간암 간경변 간 염증이 있을 때 올라가고, 100이상이나 200-400 일 때는 간암이 의심됨.20에서도 간암이 발견되기도 함.


* HBV-DNA

이 바이러스 유전자가 간세포의 유전자(DNA)를 파괴하면  GOT, GPT 등의 간 수치가 정상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간내 염증을 유발한다. 이어서 간세포는 파괴된 간세포를 재생시킨다. 이 과정이 수 년 또는 수십 년 동안 셀 수 없이 되풀이 되면서 섬유질의 결절이 형성된다. 보통 이렇게 바이러스에 의한 결절(우둘투둘한 모양)은 3mm 이상의 큰 결절로 간경화 초기로 진행되는 과정이다. 간암은 이 같은 대결절에서 대부분이 발생하는 것이다. 더 심해져서 섬유화된 결절이 두꺼워져 죽은 세포가 쌓이면 더 이상 결절 안으로 혈액은 흐를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바로 간경변(경화)이다. 발바닥에 세포가 죽어 굳은살이 박이면 더는 제 살이 아니며, 피가 흐를 수 없는 것과 같다. 간암은 이 같은 열악한 간경변 조건하에서 해독, 영양대사, 면역력 등이 떨어져 발생한다. 또는 간염바이러스가 간세포를 파괴할 때 간세포가 죽지 않고 돌연변이를 일으켜 간암이 유발되기도 하는 것이다. HBV-DNA(간염유전자)- 바로 이것이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소리 없는 살인자인 것이다. 이 살인 바이러스를 간에서 없애는 것만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다. 한편 과로, 스트레스, 영양부족, 약물중독, 몸에 맞지 않는 식품의 과다섭취 등으로 면역이 약화되거나 간염바이러스의 저항성으로 인해 다시 혈중에  양성이 나타날 수 있다. 한번 혈중에서 바이러스가 없어지고 항체가 생겼다고 해서 다시는 역전되지 않는다고 할 수 없다. 왜냐면 바이러스와 면역체의 싸움은 살아 움직이는 미생물들의 전쟁으로 인간들의 전쟁처럼 여러 변수에 의해 늘 승리하는 것만은 아닌 것과 같다.  이처럼 혈청검사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다고 해서 다시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1.0이하가 되면 만성간염유전자가 혈중에서 소실된 것이다.(그러나 간세포와 타 장기와 조직에서도 모두 소실된 것은 아니다)   혈청검사에서 e항원이 소실되고 e항체가 생성되고 B형간염바이러스유전자가 음성이 되고, GOT GPT 등을 포함하여 간기능검사가 정상으로 회복된 다음, 향후 1-2 년 동안 GOT, GPT 등을 포함하여 간기능검사가 늘 정상을 유지하면 간내(肝內)항체가 영구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간염이 완전히 치유된 것이다. 이로서 생체내 모든 간염바이러스가 소멸되며 간염과의 긴 전쟁은 승리로서 끝나게 된다.


 ****** 다음은 간 기능 검사에 대한 설명입니다.******

검사명칭

임상 참고치

    임상적 의의 및 설명

total protein

총단백

6.0-8.5

간의 단백질대사기능및 단백영양상태를 나타내는 지수

albumin

알부민

3.0-5.5

혈중 단백질 수치로 부족하면 복수와 부종의 원인이 됨

total bilirubin

총 빌리루빈

0.0-1.5

정상치 이상이면 황달 

AST, GOT,

SGOT 

9-40

간의 염증,급성간염, 활동성간경화, 간 괴사, 약물중독,지방간 등으로 효소수치가 상승한다.

ALT, GPT, SGPT

9-40

GOT 증가에 따라 동반상승하는 경향이 있고, 면역반응과 관련된다.

ϒ-GTP, GGT

감마지티피

11-50

간세포의 기능부전과 알콜성 간질환 측정하며, 담낭염 간암 간경화 담관암일 때 증가한다.

Alkaline Phosphatase

알칼린 포스파타제

30-110

폐쇄성 황달, 간암 간경화, 간염일 때 증가함

WBC, 백혈구

5000-10000

면역기능 측정. 낮으면 면역저하상태

RBC, 적혈구

4.2-5.4

낮으면 빈혈증 혈액량 부족

   혈중 e항체가 나타나고  간염바이러스 유전자(HBV-DNA)가 음성이 되어 사라져도 계속 식이요법을 해야 하는 이유


바이러스 검사는 보통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이루어지며, 간세포를 떼어내어 검사하는 조직검사 즉 생검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혈액검사에서 e항체(HBeAb)가 생기고 B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HBV-DNA)가 음성으로 소실된 것으로 나타나도, 간에서도 그런 결과가 꼭 함께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완전하게 간염바이러스가 없어졌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실은 간에서 그런 결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시일이 걸립니다.

때문에 검사상으로는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에도 간기능 검사(LFT)에서는 여전히 간의 염증과 독성과 면역을 반영하는 GOT, GPT 수치가 정상치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정맥 속의 혈청에서는 항체가 생기고 바이러스 유전자가 소실된 것으로 나오나 아직 실제로 간세포에는 바이러스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존재하는 바이러스 유전자가 간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그 결과로 간수치가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청검사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안심하고 면역요법을 방심하면 다시 바이러스가 재출현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는 항체가 출현했다가 없어지는 현상이 되풀이되는 것을 경험한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면역이 확실하게 강하게 되지 않는 이상 항체 생성이라는 턱걸이에 힘이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혈중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2차 목표는 간에서 e항체 생성과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소실을 목표로 계속 면역을 강화해야 합니다. 그 일은 1-3 개월 간격으로 행하는 간기능검사의 모든 항목이 GOT, GPT를 포함하여 정상수치를 회복할 때까지입니다. 이때쯤 되면 실제로 간에서의 적군을 소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소탕작전은 끝나지 않습니다.

간 이외의 바이러스 분포(이 이미지는 도서출판 ‘건강한 삶 건강한 이웃’에서 발행한 ‘간장병을 고친 사람들완결편’에서 발췌했음.)

왜냐 하면 간염바이러스는 간이라는 장기에서만 생존하는 것이 아니고 인체의 여러 장기와 기관에 분포되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간염바이러스는 간에서만 염증과 세포괴사를 일으키지 간 이외의 조직에서는 조직의 손상이나 염증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옆 그림은 간염바이러스가 인체의 여러 부분에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갑상선 피부 임파구 비장 신장 심지어 골수 등 여러 부분에 존재합니다. 이렇게 퍼져 있는 모든 간염 바이러스를 완전히 색출 제거해야 간염이 완전히 낫게 되는 것이며 간질환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몇 년 후에 말초 임파구나 간에서 HBV-DNA가 검출되기도 합니다.

HBV-DNA가 인체의 간뿐만 아니라 다른 조직이나 장기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은 간이식 수술 후에 취해지는 조치에서도 확인이 됩니다. 간을 이식하면 이전의 간은 제거되고 새로운 간을 심게 되므로 새로운 간에는 간염바이러스는 물론 HBV-DNA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수술 직후 평생 동안 면역억제제와 함께 매달 한 번씩 간염항체주사를 맞아야 되고, 역시 평생 동안 HBV-DNA의 증식을 억제하는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십중팔구는 새로 이식된 간도 다른 조직에 존재하는 간염바이러스에 전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 이런 조처를 취한다는 사실은 인체의 다른 조직과 세포에 간염바이러스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검사상 좋은 결과가 나와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1-2 년 동안 집중적인 면역요법으로 완전하게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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